



엄마동반 자료실
엄마동반-캐나다조기유학비용 2026년용 엄마동반 캐나다조기유학비용 총정리 콘도 또는 신축 APT를 기준으로 한 예상 비용표 (2025-26년 용) [ 비용 안내 핵심 요약 ] 엄마동반 캐나다 조기유학 비용은 지역과 자녀 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는 콘도 또는 신축 아파트 기준의 예상 비용입니다. (환율 기준: CAD $1 = ₩1,080) [ 캐나다조기유학비용 표 읽는 방법 ] 아래 비용표는 크게 초기 비용과 매달 생활비용으로 구분됩니다. ■ 초기 비용 (출국 전/직후 목돈으로 지출) - 학비: 1년치를 한번에 납부 (학교에서 목돈으로 요구) - 수속/비자 비용, 항공료, 의료보험 - 보증금, 가구/가전 구입비 ■ 매달 생활비용 (현지에서 매월 지출) - 렌트비, 공과금, 차량유지비, 식료품, 예체능 활동비 등 - 표에서 "매달 지출 비용"은 이 금액들의 월 합계입니다. ■ 왜 "매달 지출 비용"을 따로 표기했나요? 학비는 1년치를 목돈으로 한번에 납부하기 때문에, 실제로 캐나다에서 매달 나가는 생활비가 얼마인지 따로 계산해 드린 것입니다. 이 금액을 기준으로 매달 생활비 예산을 계획하시면 됩니다. ■ 도심권 지역 (노스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노스욕, 미시사과) 자녀 1명 + 엄마: 첫해 약 9,920만원 / 2년차 약 8,780만원 자녀 2명 + 엄마: 첫해 약 1억 3,945만원 / 2년차 약 1억 2,363만원 ■ 도심 외곽/신도시 지역 (델타, 랭리, 써리, 아보츠포드, 옥빌, 빅토리아) 자녀 1명 + 엄마: 첫해 약 9,100만원 / 2년차 약 8,000만원 자녀 2명 + 엄마: 첫해 약 1억 2,370만원 / 2년차 약 1억 830만원 ※ 공립 학비는 기본 $17,000으로 계산했으나, 교육청별로 $16,000 ~ $18,500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 종교 사립은 학비를 약 $20,000, 명문 사립은 약 $32,000으로 예상하셔야 합니다. ※ 위 비용에 자동차 구입 비용은 별도입니다. 중고차 기준 CAD $10,000 ~ $35,000 예산에 따라 선택 가능아래표는 예시 이고 나의 조건(자녀수, 렌트조건, 학교형태에 따른 맞춤형 비용 계산 페이지에서 가능 합니다. 나만의 맞춤형 엄마동반 일년 비용 만들기 바로 가기 -> 1. 도심권 - 자녀 1명 + 엄마 해당지역: 노스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노스욕, 미시사과 | 환율: CAD $1 = ₩1,080 비용 내역 수량 단위 단가(CAD) 합계(CAD) 합계(원) 학교 비용 관련 학비 (신청비, 의료보험 포함) 1 일년 $17,000 $17,000 18,360,000 수속/비자 실비용 신체검사, 대사관비자Fee 등 1 EA $600 $600 648,000 IGE 학교수속비용 1 EA $50 $50 54,000 IGE 정착 서비스 (선택) 1 EA $1,500 $1,500 1,620,000 항공료 (편도) 2 명 $2,000 $4,000 4,320,000 동반엄마 의료보험 1 EA $720 $720 777,600 집 렌트 관련 비용 보증금 (매달 렌트비 50%) 1 - $1,400 $1,400 1,512,000 렌트비용 (One Bed) 12 개월 $2,800 $33,600 36,288,000 IKEA 가구 및 기본 가전제품 1 - $3,000 $3,000 3,240,000 ※ take over의 경우 약 $1,500 정도 매달 생활비용 공과금 (전기, 전화, 인터넷, TV) 12 개월 $300 $3,600 3,888,000 차량유지 (GAS) 12 개월 $500 $6,000 6,480,000 식료품, 외식 12 개월 $1,400 $16,800 18,144,000 예체능 활동 12 개월 $300 $3,600 3,888,000 사교육비용 (시간당 $20~$50) 12 개월 중고생은 예산에 포함 필요 매달 지출 비용 (학비, 초기셋팅 제외) 5,724,000 첫해 예상 비용 합계 ₩99,219,600 2년차 일년 예상 비용 ₩87,825,600 * 자동차 구입 비용 추가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2. 도심권 - 자녀 2명 + 엄마 해당지역: 노스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노스욕, 미시사과 | 환율: CAD $1 = ₩1,080 비용 내역 수량 단위 단가(CAD) 합계(CAD) 합계(원) 학교 비용 관련 학비 (신청비, 의료보험 포함) 2 일년 $17,000 $34,000 36,720,000 수속/비자 실비용 신체검사, 대사관비자Fee 등 1 EA $850 $850 918,000 IGE 학교수속비용 1 EA $50 $50 54,000 IGE 정착 서비스 (선택) 1 EA $1,500 $1,500 1,620,000 항공료 (편도) 3 명 $2,000 $6,000 6,480,000 동반엄마 의료보험 1 EA $673 $673 726,840 집 렌트 관련 비용 보증금 (매달 렌트비 50%) 1 - $1,750 $1,750 1,890,000 렌트비용 (Two Bed) 12 개월 $3,500 $42,000 45,360,000 IKEA 가구 및 기본 가전제품 1 - $4,500 $4,500 4,860,000 ※ take over의 경우 약 $1,500 정도 매달 생활비용 공과금 (전기, 전화, 인터넷, TV) 12 개월 $350 $4,200 4,536,000 차량유지 (GAS) 12 개월 $600 $7,200 7,776,000 식료품, 외식 12 개월 $1,700 $20,400 22,032,000 예체능 활동 12 개월 $500 $6,000 6,480,000 사교육비용 (시간당 $20~$50) 12 개월 중고생은 예산에 포함 필요 매달 지출 비용 (학비, 초기셋팅 제외) 7,182,000 첫해 예상 비용 합계 ₩139,452,840 2년차 일년 예상 비용 ₩123,630,840 * 자동차 구입 비용 추가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3. 도심 외곽/신도시 - 자녀 1명 + 엄마 해당지역: 델타, 랭리, 써리, 아보츠포드, 옥빌, 빅토리아 | 환율: CAD $1 = ₩1,080 비용 내역 수량 단위 단가(CAD) 합계(CAD) 합계(원) 학교 비용 관련 학비 (신청비, 의료보험 포함) 1 일년 $17,000 $17,000 18,360,000 수속/비자 실비용 신체검사, 대사관비자Fee 등 1 EA $600 $600 648,000 IGE 학교수속비용 1 EA $50 $50 54,000 IGE 정착 서비스 (선택) 1 EA $1,500 $1,500 1,620,000 항공료 (편도) 2 명 $2,000 $4,000 4,320,000 동반엄마 의료보험 1 EA $673 $673 726,840 집 렌트 관련 비용 보증금 (매달 렌트비 50%) 1 - $1,100 $1,100 1,188,000 렌트비용 (One Bed) 12 개월 $2,200 $26,400 28,512,000 IKEA 가구 및 기본 가전제품 1 - $3,000 $3,000 3,240,000 ※ take over의 경우 약 $1,500 정도 매달 생활비용 공과금 (전기, 전화, 인터넷, TV) 12 개월 $300 $3,600 3,888,000 차량유지 (GAS) 12 개월 $500 $6,000 6,480,000 식료품, 외식 12 개월 $1,400 $16,800 18,144,000 예체능 활동 12 개월 $300 $3,600 3,888,000 사교육비용 (시간당 $20~$50) 12 개월 중고생은 예산에 포함 필요 매달 지출 비용 (학비, 초기셋팅 제외) 5,076,000 첫해 예상 비용 합계 ₩91,068,840 2년차 일년 예상 비용 ₩79,998,840 * 자동차 구입 비용 추가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4. 도심 외곽/신도시 - 자녀 2명 + 엄마 해당지역: 델타, 랭리, 써리, 아보츠포드, 옥빌, 빅토리아 | 환율: CAD $1 = ₩1,080 비용 내역 수량 단위 단가(CAD) 합계(CAD) 합계(원) 학교 비용 관련 학비 (신청비, 의료보험 포함) 2 일년 $16,500 $33,000 35,640,000 수속/비자 실비용 신체검사, 대사관비자Fee 등 1 EA $850 $850 918,000 IGE 학교수속비용 1 EA $50 $50 54,000 IGE 정착 서비스 (선택) 1 EA $1,500 $1,500 1,620,000 항공료 (편도) 3 명 $2,000 $6,000 6,480,000 동반엄마 의료보험 1 EA $673 $673 726,840 집 렌트 관련 비용 보증금 (매달 렌트비 50%) 1 - $1,400 $1,400 1,512,000 렌트비용 (Two Bed) 12 개월 $2,800 $33,600 36,288,000 IKEA 가구 및 기본 가전제품 1 - $4,500 $4,500 4,860,000 ※ take over의 경우 약 $1,500 정도 매달 생활비용 공과금 (전기, 전화, 인터넷, TV) 12 개월 $350 $4,200 4,536,000 차량유지 (GAS) 12 개월 $400 $4,800 5,184,000 식료품, 외식 12 개월 $1,700 $20,400 22,032,000 예체능 활동 12 개월 $300 $3,600 3,888,000 사교육비용 (시간당 $20~$50) 12 개월 중고생은 예산에 포함 필요 매달 지출 비용 (학비, 초기셋팅 제외) 5,994,000 첫해 예상 비용 합계 ₩123,738,840 2년차 일년 예상 비용 ₩108,294,840 * 자동차 구입 비용 추가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 추가 생활비용 참고 ] 항목 상세 내용 자동차 구입 중고차 기준 CAD $10,000 ~ $35,000 예산에 따라 선택중고 및 신차 구입부터 귀국시 판매까지 IGE 지정 딜러분들이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핸드폰 요금 $35 플랜 + 세금(BC주 12%) = 월 $39.20캐나다 전 지역 무제한 통화/문자, 15GB 데이터 인터넷 300메가 속도 월 $80 + 세금(12%) = 월 $89.60 (2년 약정) TV 월 $35 + 세금(12%) = 월 $39.20 (2년 약정)OTT가 대세라 TV 신청은 별도로 안하는 추세 전기요금 콘도: 여름 $70 / 겨울 $120 (2개월 기준)타운하우스: 여름 $250 / 겨울 $400 (2개월 기준)※ 콘도/타운하우스는 난방, 온수도 전기로 하는 경우 대부분 나만의 맞춤형 엄마동반 일년 비용 만들기 바로 가기 -> [ IGE와 유학진행으로 얻는 이점 ] 캐나다조기유학비용, 어디서 진행하느냐에 따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번역, 수속비 5만원 외 IGE에서 받는 추가 수속료 없음 (IGE 수입은 캐나다 교육기관의 커미션입니다) 생활기록부, 성적표 번역공증비용 없음 개인이나 일반 유학원에서 진행 못하는 사립학교들 지원 가능 공립학교 지원시 원하는 학교 배정을 위해 최신 정보 제공과 캐나다 교육청의 적극 협조 현지 학부모, 유학맘분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학교 추천 IGE 운영 "캐유맘" 네이버 카페를 이용하면 셀프 비자수속, 연장까지 가능 캐나다 교육기관들과의 긴밀한 유대로 자녀가 학교에서 문제 발생시 도움 제공 캐나다 IGE 유학맘 귀국시 TAKE-OVER 연결 *** 별도의 포트폴리오 심사나 인터뷰가 있는 학교나 명문사립은 별도의 수속료 또는 합격후 보상금이 책정됩니다. 캐나다조기유학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IGE로 문의해 주세요.
공지사항
IGE는 왜 BC주·온타리오주 학교 랭킹을 직접 만들었을까? "프레이저 인스티튜트가 멈춘 그 자리에서 시작된 1년간의 데이터 여정" 처음부터 랭킹을 만들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IGE도 그동안 캐나다 학교 랭킹 중 가장 유명하고 유일한 프레이저 인스티튜트(Fraser Institute)의 랭킹을 참고해왔습니다. 학교 상담시 참고로 하기 좋았죠.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BC주 세컨더리 랭킹이 지난 7~8년 동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거예요. 최근 자료로 BC주 세컨더리 학교들의 학업 수준이나 현황을 파악하고 싶은데, 공신력 있는 데이터가 없으니 답답할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직접 자료를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혹시 어딘가에 최신 학업 데이터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요. BC주 정부 데이터를 발견하다 며칠간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지다가 우연히 BC주 정부에서 발표한 주정부시험 결과 데이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0학년 리터러시 테스트(Literacy Test), 뉴머러시 테스트(Numeracy Test), 그리고 12학년 리터러시 테스트 결과가 학교별로 정리되어 있었죠. 하지만 이 데이터는 방대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는 전혀 쓸모없는 정보들도 많았습니다. 결국 일반 학부모나 IGE 고객들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를 추려내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더더욱 시간이 필요했던 거죠. 데이터 정리 중 떠오른 아이디어 그렇게 데이터를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서 캐나다 BC주 세컨더리 학교들의 랭킹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Z-Score 표준화와 가중치 설계 세 가지 주정부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학교를 상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서는 표준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각 과목의 가중치를 어떻게 둘지, 만점이 다른 과목들을 어떻게 상대적으로 평가할지 처음에는 막막했죠. 통계 전문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Z-Score(표준점수)라는 표준화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프레이저 인스티튜트 역시 이와 같은 방법으로 랭킹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프레이저 랭킹을 분석해보니 남녀 간 성적 차이, 시험 응시율 등 저희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변수들에 가중치를 높게 책정해두었더라고요. IGE는 이런 부분까지 개선해서 캐나다에 처음 가는 유학생 학부모님을 위한 IGE만의 자체 랭킹을 따로 만들게 된 것이죠. IGE의 주요 고객층이 한국 학부모들이기 때문에 영어 과목의 비중을 가장 높게 두었습니다. 특히 12학년 영어는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과목이라 그 비중을 45%로 설정했고요. 10학년 과목들 중에서는 수학과 영어가 있는데, 세 과목 중 수학은 한 과목뿐이라 10학년 내에서는 수학의 비중을 조금 더 높게 두어서 IGE만의 세컨더리 랭킹 가중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온타리오주 데이터는 더 상세했습니다 그러던 중 혹시 온타리오주에도 비슷한 자료가 있을까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놀랍게도 온타리오주는 BC주보다 더 상세한 데이터를 학교별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단순히 기초학력평가나 주정부 시험 결과뿐만 아니라, 각 학교별 저소득층 가정 비율이나 부모 학력 수준 같은 민감한 데이터까지 공개되어 있어서 훨씬 더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IGE는 온타리오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죠. BC주 학교 주변 환경 데이터, 연방정부 통계청에서 찾다 온타리오주 자료를 살펴보면서 BC주에도 혹시 비슷한 데이터(학부모의 경제적 상황, 영어 모국어 비율 등)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BC주 정부 자료에서는 그런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캐나다 연방정부 통계청(Statistics Canada) 자료를 활용하게 됐죠. 이 통계청 데이터는 훨씬 더 방대하고 복잡했지만, 오랜 시간 정리한 끝에 학교 주변 인구의 평균 소득 중윗값, 영어 모국어 비율 같은 지표들을 활용해서 학교별로 의미 있는 통계치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또 하나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많은 유학 예정 고객이나 이민 예정 학부모들이 궁금하지만 함부로 묻기 힘든 관심 지역의 인종 구성 비율도 혹시 통계자료에 있지 않을까?' 찾아보니 있더라고요. 물론 이 데이터는 학교 인근으로 한정된 구분이 아닌 각 행정구역별로 구분된 정도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어느 지역에 어느 소수인종이 살고 있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공개 이렇게 지난 1년간의 자료 수집과 정리 과정을 거쳐 IGE 홈페이지에 있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여기에 통계 전문가와 프로그래머와의 협업, 그리고 IGE 직원분들의 세부 작업까지 더해져서 비록 완전히 만족스럽진 않더라도 드디어 일부를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각 교육청별 커뮤니티 센터 정보도 수집하게 되었고, 한국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방과후 활동들—축구, 농구, 아이스하키, 피겨, 댄스, 음악 레슨 같은 정보도 함께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과정도 시간이 꽤 걸렸고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완성된 형태로 준비되었습니다. 다만 커뮤니티 센터나 방과후 클럽 정보는 아직 구글 검색과 AI 정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일부 중복이나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계속 개선하고 업데이트해서 한국 학부모님들께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로 꾸준히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랭킹의 한계를 알면서도 만든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도 프레이저 랭킹이 많은 캐나다 공교육 관계자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치가 절대로 학교 교육의 질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것도요. 하지만 캐나다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한국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객관적인 데이터가 그나마 학교와 지역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저희도 이번 자료 정리를 하면서 그동안의 고정관념이 맞는 것도 있었지만, 학교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면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하고 경험에만 치우쳐서 고객분들께 상담을 해왔던 부분에 대해서요. 캐나다 교육청 관계자들의 반응 사이트 공개 전에 미리 캐나다 교육청 관계자분들께 이 자료를 보여드리고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당연히 그분들의 첫 반응은 "너 정말 이거 공개할 거야?", "대체 어디서 이 정보 구했어?"부터 시작해서 난리였습니다. 하지만 한국 학부모들에게 객관적인 자료를 이렇게까지 정리해서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하다고 동의해 주셨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수치만으로는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학교와 교육청 차원의 노력을 온전히 대변할 수 없다는 점에는 IGE도 교육청 관계자분들도 동의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학교 설명 부분은 AI가 학교 데이터를 읽고 작성한 내용이지만, 앞으로는 각 교육청에서 직접 제공하는 학교별 특징과 장점으로 대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공개 범위 안내 현재 IGE가 공개한 정보는 학업적인 부분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세컨더리 학교들은 주정부 시험 결과, 초등학교들은 기초학력평가 자료를 바탕으로 학업적 지표를 반영한 랭킹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ESL 비율, 세컨더리 졸업율, 그리고 학교의 안정성 판단에 중요한 G2G 비율(해당 학교에서 학생들이 전학 등을 가지 않고 꾸준히 같은 학교를 다니는 비율)도 함께 공개되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센터 정보 역시 공개되어 있고요. 공개된 안전지수, 즉 CSI(범죄심각도 지수)는 연방정부에서 발표하는 자료로, 경찰서 관할 지역으로 구분되기에 어디는 광범위하게, 어디는 좁게 지수가 나옵니다. 참고로 사립학교의 경우, 넓은 지역에서 학생들이 오는 특성상 학교 주변 인구 상황을 반영할 수 없기에 학업적 기준으로만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학교 주변 인구의 경제적 상황, 영어 모국어 비율, 적절한 ESL 학생 비율, 그리고 국제학생 비율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국제학생 맞춤 랭킹'은 IGE를 통해 수속하는 고객들에게만 제공하는 정책을 정했습니다. 방과후 클럽 정보도 마찬가지로 IGE 고객 전용입니다. 일반 사용자분들께는 공개된 학업 랭킹과 안전지수, ESL 비율, 졸업율, G2G 비율, 커뮤니티 센터 정보만으로도 자녀분들이 재학 중이거나 진학할 학교에 대한 충분한 판단이 가능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일부 정보는 IGE 고객용으로 비공개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IGE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IGE (I Global Education) — 참고로 IGE의 I = 한국어의 아동 '아이'를 의미해요. 캐나다 학교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 -->BC주 교육청 소개와 랭킹 -->온타리오주 교육청 소개와 랭킹 --> Why Did IGE Create Its Own BC & Ontario School Rankings? "A Year-Long Data Journey That Began Where Fraser Institute Left Off" We Never Intended to Create Rankings from the Start Like many others, IGE had been referencing the Fraser Institute rankings—the most famous and only school ranking system in Canada. It was a useful reference during school consultations. But then we ran into a problem. The BC secondary school rankings hadn't been updated for 7-8 years. We wanted to assess the current academic levels and conditions of BC secondary schools with recent data, but there was no credible information available. It was frustrating, to say the least. So we decided to search for the data ourselves. We thought, 'Maybe there's updated academic data somewhere out there?' Discovering BC Provincial Government Data After days of searching the internet, we stumbled upon provincial exam result data published by the BC government. The Grade 10 Literacy Test, Numeracy Test, and Grade 12 Literacy Test results were all organized by school. However, this data was not only massive but also contained a lot of information that was completely irrelevant to us. It took quite a long time to extract the key information that would actually be useful for parents and IGE clients. Since we weren't data analysis experts, it required even more time and effort. An Idea Born from Data Organization As we organized the data piece by piece, a thought naturally came to mind: 'Could we use this data to create our own rankings for BC secondary schools?' Z-Score Standardization and Weighting Design To compare schools based on three provincial exam results, we needed a standardization process. We were initially overwhelmed trying to figure out how to weight each subject and how to relatively evaluate subjects with different maximum scores. Through consultation with statistics experts, we learned that we needed to apply Z-Score (Standard Score) standardization. Interestingly, we later discovered that Fraser Institute had been using the same methodology for their rankings. However, when we analyzed the Fraser rankings, we found they placed high weights on variables like gender performance gaps and test participation rates—factors that were difficult for us to understand from our perspective. IGE improved upon these aspects to create our own rankings specifically designed for parents of international students new to Canada. Since IGE's primary clients are Korean parents, we placed the highest weight on English subjects. The Grade 12 English exam, being the most difficult and important, was given a weight of 45%. Among Grade 10 subjects, there's both Math and English, but since Math is only one of three subjects, we gave it a slightly higher weight within Grade 10. This is how IGE's unique secondary school ranking weights were finalized. Ontario Data Was Even More Detailed We then wondered if Ontario might have similar data available. Surprisingly, Ontario had even more detailed school-by-school data than BC. Beyond just standardized test results, sensitive data such as each school's low-income family ratios and parent education levels were publicly available, giving us access to much broader information. This is how IGE was able to secure data for Ontario schools from elementary through high school. Finding BC School Environment Data from Statistics Canada While reviewing Ontario's data, we searched for similar information for BC (economic conditions of families, English as first language ratios, etc.), but such data wasn't available from the BC provincial government. So we turned to Statistics Canada, the federal government's statistical agency. This data was far more extensive and complex, but after lengthy processing, we were able to create meaningful statistics for each school using indicators like median household income and English as first language ratios for populations near each school. Another thought occurred to us: 'Many prospective international students and immigrant families are curious about ethnic composition in their areas of interest, but feel uncomfortable asking directly. Could this information also be in the statistics?' We looked, and it was there. Of course, this data isn't broken down by school vicinity but rather by administrative districts. Still, it provides enough objective data to understand which ethnic minorities live in which areas. After a Year-Long Journey, Finally Ready to Share After a year of data collection and organization, the data on the IGE website has been systematically organized. Combined with collaboration with statistics experts and programmers, plus detailed work by IGE staff members, we were finally able to release a portion of our work—even if it's not yet perfect. As we organized the data, we got ambitious and also collected community center information for each school district, along with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at Korean parents often ask about—soccer, basketball, ice hockey, figure skating, dance, and music lessons. This process also took considerable time and isn't perfect yet, but it's ready in a fairly complete form. The community center and after-school club information is still based on Google searches and AI organization, so there may be some duplications or gaps. We plan to continuously improve and update this to provide more practical help to Korean parents. Why We Created Rankings Despite Knowing Their Limitations Honestly speaking, we're well aware that Fraser Institute rankings have been criticized by many Canadian public education officials. We also know that numbers can never fully measure the quality of a school's education. However, for Korean parents who know nothing about Canada, we determined that objective data would at least be helpful in choosing schools and regions. Through this data organization process, we found that some of our preconceptions were correct, but we also did a lot of reflecting when looking at objective school data. We realized we had been consulting with clients based solely on experience without truly understanding the facts. Reactions from Canadian School District Officials Before launching the site, we showed this data to Canadian school district officials and asked for their feedback. Their first reactions were predictably intense: "Are you really going to publish this?", "Where on earth did you get this information?" However, they agreed that it was impressive how thoroughly we had organized and presented objective data for Korean parents. Both IGE and the school district officials agreed that objective numbers alone cannot fully represent the dedicated efforts of teachers and the school and district-level commitment to student development. That's why the current school descriptions are written by AI based on school data, but we plan to replace these with school-specific features and strengths provided directly by each school district in the future. What Information Is Publicly Available Currently, the information IGE has made public is limited to academic aspects. For secondary schools, we've published rankings based on provincial exam results; for elementary schools, rankings based on standardized assessment data. Additionally, ESL ratios, secondary graduation rates, and the G2G ratio (Grade-to-Grade ratio—the percentage of students who continue at the same school without transferring, an important indicator of school stability) are also publicly available. Community center information is public as well. The published safety index, CSI (Crime Severity Index), is data released by the federal government and is organized by police jurisdiction areas—so some areas have broader coverage while others are more narrowly defined. Note that for private schools, since students come from wide geographic areas, we cannot reflect the surrounding population demographics, so they can only be evaluated based on academic criteria. On the other hand, the 'International Student Customized Rankings'—which comprehensively consider the economic conditions of the surrounding population, English as first language ratios, appropriate ESL student ratios, and international student ratios—are only available to clients who process their applications through IGE. After-school club information is also exclusive to IGE clients. We believe that for general users, the publicly available academic rankings, safety index, ESL ratios, graduation rates, G2G ratios, and community center information should be sufficient to make informed decisions about schools where your children are enrolled or planning to attend. We appreciate your understanding that some information must remain exclusive to IGE clients. IG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provide better information through ongoing updates. — IGE (I Global Education) — Fun fact: The "I" in IGE stands for the Korean word for "child" (아이, pronounced "ah-ee").
공지사항
IGE 캐나다 교육 박람회 (교육청 담당자 직접 상담) ━━━━━━━━━━━━━━━━━━━━━━━━━━━━━━━━━━━━━━━━━━━━━━ 일시: 2026년 1월 24일(토), 25일(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장소: IGE 도곡동 교육원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201) 주차 B2에 무료, 3호선 매봉역 150M ✅ 사전등록 필수입니다. [IGE 박람회는 유학원 직원이 상담해 주는 박람회가 아니에요] 광역밴쿠버 주요 교육청에 국제학생 부서장들이 직접 IGE 도곡동 사무실에 오셔서 상담을 해드립니다. • 인터넷에 없는 신설 공립학교에 대한 정보 • 관심 있는 해당 지역 초등, 세컨더리 자리 현황 • 교육청마다 약간 또는 심하게 차이 나는 ESL, ELL 수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학생당 CAD $200-$300 정도 하는 교육청 신청비 면제도 가능해요. (웨밴 교육청과 사립학교 제외) * 사립학교는 IGE 임직원이 따로 상담해 드립니다. * 교육기관별로 통역이 있어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도 부담 없이 참가하세요. * 박람회 현장 등록 시 교과서 샘플 제공 [참가 교육 기관] 웨스트밴쿠버, 밴쿠버, 노스밴쿠버, 코퀴틀람, 써리, 랭리, 캠룹스, 아보츠포드, 버논 교육청 참가신청바로가기 --> ━━━━━━━━━━━━━━━━━━━━━━━━━━━━━━━━━━━━━━━━━━━━━━ 📊 교육청별 리얼 분석 - 엄마와 "그분"이 살아가기 ━━━━━━━━━━━━━━━━━━━━━━━━━━━━━━━━━━━━━━━━━━━━━━ 참고로 써리 교육청 내 면적은 서울의 '**구' 정도가 아니에요. 화이트락까지 합치면 약 서울 50% 면적이에요. 저 지도상에 약 300만 명 정도가 살고 있죠. 서울을 끼워 넣으면 약 9개 정도 들어갈 사이즈죠. ▶ 1. 써리 교육청 (Surrey School District) 한줄평: BC주 최대 규모 교육청으로 다양한 학교 선택이 가능하며 South Surrey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로 현대적 시설과 합리적인 주거비용. 인구: 590,261명 | 가구 중위소득: $86,182 | 대졸 이상: 27% | 범죄심각도 지수: 86 북쪽 Newton은 인도분들이 대부분이고, 남쪽 South Surrey, White Rock이나 Cloverdale은 또 다른 지역입니다. IGE 핵심 특징: • 교육청 내 동네별로 ELL 비율과 영어모국어 비율 차이가 심해서 IGE 상의 후 학교 지정 추천 • White Rock, South Surrey, Cloverdale 지역이 한국 유학맘 추천 동네 • 21, 22, 23년도에 신설된 초등학교, 세컨더리가 가장 많은 교육청 • 단, 교육청 내에서도 동네별로 차이가 심하니 학교 선택 시 꼭 상담받으세요. ▶ 2. 밴쿠버 교육청 (Vancouver School District) 한줄평: 스탠리 파크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UBC 부근이 유학맘 추천, 공립 중 성적 최상위 세컨더리 학교가 많은 지역. 인구: 680,860명 | 가구 중위소득: $71,617 | 대졸 이상: 45% | 범죄심각도 지수: 93 IGE 핵심 특징: • 밴쿠버 내에도 오래된 동네와 최근에 개발된 동네가 따로 있어서 유학맘 추천 지역과 학교는 세부 상담이 필요 • 광역밴쿠버 중 ESL 학생 비율이 높은 편 • UBC 지역에 우수 학군이지만 세컨더리들은 학점관리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상위 10% ▶ 3. 코퀴틀람 교육청 (Coquitlam School District) 한줄평: 한인커뮤니티가 발달되었으며 버크마운틴 지역에 새로 개발된 동네도 있고 전반적으로 만족도 좋은 지역 인구: 246,014명 | 가구 중위소득: $86,584 | 대졸 이상: 34% | 범죄심각도 지수: 54 (안전!) "나 정말 영어 자신 없어요!" "외국 생활 처음이라 무서워요!" 이런 분들은 코퀴틀람으로 오세요. IGE 핵심 특징: • 아시아 엄마들이 지내기 편리한 환경 • 리딩, 토플, SAT 등 방과후 한국식 사교육도 발달한 곳 • Coquitlam / Port Moody / Port Coquitlam 세 도시로 구분 • 다른 지역과 달리 Elementary: K-5학년, Middle: 6-8학년, Secondary: 9-12학년 시스템 • 버크마운틴 지역에 신도시도 개발됐고, Port Moody 쪽은 ESL 비율도 낮아요 ▶ 4. 버나비 교육청 (Burnaby School District) 한줄평: 이민자 비율은 높지만 편리한 대중교통과 쇼핑몰과 공원 인구: 249,125명 | 가구 중위소득: $73,500 | 대졸 이상: 38% | 범죄심각도 지수: 67 IGE 핵심 특징: • 광역밴쿠버 중에 학교 ESL 학생 비율이 많이 높아요. 그만큼 새로운 이민자분들이 좋아하는 지역이라는 의미. • 렌트비는 노스밴쿠버와 비슷 / 코퀴틀람보다는 고가 • 차 없이도 살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역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상위 10% ▶ 5. 랭리 교육청 (Langley School District) 한줄평: 엄마동반 최고 인기 지역 중 한 곳 (신도시 환경과 렌트 편리성, 다양한 액티비티 가능) 인구: 161,566명 | 가구 중위소득: $89,518 | 대졸 이상: 22% | 범죄심각도 지수: 84 윌로비는 완전 한인타운화됐어요. 새 콘도, 타운하우스 렌트 구하기 좋고, H-Mart도 있고요. IGE 핵심 특징: • 윌로비 지역은 한인 타운으로 새로 지은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많은 지역 • 유학생 추천은 월넛그로브 지역 또는 랭리 남쪽 지역 (윌로비에 거주하면서 월넛그로브로 통학) • BC주 Art학교 중 최고의 명성 Langley Fine Art School, LFAS는 8학년부터 유학생 입학 가능(예술초등학교: 블랙락) • 가구 중위소득(2020) BC주 상위 25% ▶ 6. 리치몬드 교육청 (Richmond School District) 한줄평: 프레이저강과 태평양이 만나는 Island City로 90여 개의 공원이 있어, 편리한 도시생활과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인구: 209,937명 | 가구 중위소득: $71,000 | 대졸 이상: 37% | 범죄심각도 지수: 119 IGE 핵심 특징: • 공립학교 성적이 BC주 내 최상위 교육청 중 하나 • 중국 커뮤니티지만 다양성과 생활편리를 원하는 경우 추천 지역 • 중국계가 54%지만 공립학교 성적은 BC주 최상위권 ▶ 7. 아보츠포드 교육청 (Abbotsford School District) 한줄평: 괜찮은 수준의 공립학교들과 다양한 선택 가능한 사립학교들 인구: 153,524명 | 가구 중위소득: $81,000 | 대졸 이상: 19% | 범죄심각도 지수: 92 IGE 핵심 특징: • 다른 지역보다 집 공실율이 낮아요. 그것은 실제 거주하는 인구가 많은 안정적이라는 의미. • 20년 이후 신축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늘고 있어 렌트 구하기 좋은 지역 중 하나 • 유학생 지원이 가능한 사립학교 - 기독교: ACS / 천주교: SJB(8-12), St. James and Ann(K-7) • 교육청 유학생 담당 부서장님이 한국분이라는 것도 장점입니다. ▶ 8. 노스밴쿠버 교육청 (North Vancouver School District) 한줄평: 도시와 대자연의 조화 그리고 인구당 커뮤니티 센터가 많은 지역이며 영어 모국어 인구 비율이 높습니다 인구: 146,288명 | 가구 중위소득: $93,882 | 대졸 이상: 43% | 범죄심각도 지수: 53 도서관 프로그램도 좋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그분" 영어 늘리기 최적화. IGE 핵심 특징: • 신축 콘도가 다수, 론스데일이 유학맘 생활 편리 • 사립학교로는 St. Thomas Aquinas(8-12) / St. Edmunds(K-7) / Lionsgate Christian Academy(K-12) 유학생 지원 가능(세례증명 없어도 됨)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상위 10% • 범죄심각도지수 BC주 하위 10% (낮을수록 우수) ▶ 9. 델타 교육청 (Delta School District) 한줄평: 공항 근처 조용한 주거지역으로 영어 모국어 인구 비율이 높고 안전 인구: 108,455명 | 가구 중위소득: $95,000 (BC주 최고 수준! 노스밴쿠버, 웨스트밴쿠버보다도 높죠.) 대졸 이상: 26% | 범죄심각도 지수: 55 IGE 핵심 특징: • 노스델타, 라드너, 트와센 3지역으로 구분 / South Delta 지역이 한국 어머님들 선호 지역 • 범죄심각도지수 BC주 하위 10% (낮을수록 우수) • 대규모 쇼핑 + 주거 단지 지속 개발 중 • 천주교 사립 Sacred Heart School(K-7) 유학생 지원 가능 **South Delta(트와센)**가 한국 엄마들 선호 지역이에요. 외국인 비율 제일 낮은 곳 중 하나. 단점: 한인마켓, 한식당, 미용실 없어요. 김치는 리치몬드나 써리로 원정 가야 합니다. ▶ 10. 캠룹스-톰슨 교육청 (Kamloops-Thompson School District) 한줄평: 반건조 기후의 내륙 도시로 광활한 트레일, 호수들과 사계절 어드벤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인구: 119,131명 | 가구 중위소득: $76,543 | 대졸 이상: 19% | 범죄심각도 지수: 131 밴쿠버에서 차로 4시간. 반건조 기후라 비 싫어하시는 분들께 강추! IGE 핵심 특징: • 지역 사회가 가족적이며 다양한 액티비티 가능. 시 자체에서도 지원. 커뮤니티 센터 시설이 아주 우수합니다. • 겨울에 추운 온도는 약 -9°C, 여름 최고 온도는 약 28°C / 비오는 양은 밴쿠버 대비 1/5 수준 •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과정이나 AP 과정, 예술중점 학교 등 특성화 프로그램도 제공 • 매주 다양한 액티비티 제공(스키장, 록키 관광, 빅토리아 투어 등 포함) 교육청에서 매주 액티비티 제공: 스키장, 록키 관광, 빅토리아 투어 등 포함! 무엇보다 영어 환경이 확실해요. ▶ 11. 웨스트밴쿠버 교육청 (West Vancouver School District) 한줄평: BC주 최상위 랭킹의 공립학교들 인구: 49,768명 | 가구 중위소득: $91,293 (15만 불 이상 고소득자 비율은 제일 높습니다.) 대졸 이상: 49% (BC주 최고!) | 범죄심각도 지수: 54 랭킹만 보면 BC주 No.1입니다. 학교 수는 17개뿐이라 경쟁 치열. IGE 핵심 특징: • BC주에 가장 대표적인 부촌으로 높은 학력수준과 렌트비 • 렌트가 힘들어 노스밴쿠버에서 통학하는 경우 다수 • 입학을 원할 경우 빠른 진행 필요(BC주 교육청 중에 가장 빨리 마감하는 교육청)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최상위 렌트비가 노스밴쿠버보다 월 $1,000 정도 더 비싸서 대부분 노스밴에서 통학. BC주에서 가장 빨리 마감하는 교육청이니 관심 있으시면 서두르세요! 참가신청바로가기 --> ━━━━━━━━━━━━━━━━━━━━━━━━━━━━━━━━━━━━━━━━━━━━━━ 💡 지역/학교 선택 IGE의 조언 ━━━━━━━━━━━━━━━━━━━━━━━━━━━━━━━━━━━━━━━━━━━━━━ 1. 엄마인 내가 먼저 살아남을 수 있는 곳으로 영어 자신 없으면 한인타운 있는 곳으로. 엄마가 울면서 지내면 "그분"은 누굴 믿고 사나요? 2. 예산은 여유롭게 렌트비에 지출이 많으면 액티비티, 여행 다 포기해야 해요. "그분"은 친구들과 놀면서 영어 배웁니다. 3. ESL 비율 고민? "그분"과 상의하세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초기에 한국 친구가 있는 게 적응에 도움됩니다. 4. 민감한 한반 한국학생 비율 대담하게 "한국 친구 없어도 돼요!" 할 수도, 아닐 수도. 정답은 없어요. ━━━━━━━━━━━━━━━━━━━━━━━━━━━━━━━━━━━━━━━━━━━━━━ 📌 IGE와 상담 및 지원 가능한 사립학교 ━━━━━━━━━━━━━━━━━━━━━━━━━━━━━━━━━━━━━━━━━━━━━━ • Abbotsford Christian School (기독교, K-12, 아보츠포드) • Surrey Christian School (기독교, K-12, 써리) • Lionsgate Christian Academy (기독교, K-12, 노스밴쿠버) • St. Anthony School (천주교, K-7, 웨스트밴쿠버) • Sacred Heart School (천주교, K-7, 델타) • St. Mary School (천주교, K-7, 밴쿠버) • Our Lady of Fatima (천주교, K-7, 코퀴틀람) • St. Helen School (천주교, K-7, 버나비) • St. Edmund's School (천주교, K-7, 노스밴쿠버) • St. Thomas Aquinas School (천주교, 8-12, 노스밴쿠버) • St. Mary's School (천주교, K-7, 칠리왁) ━━━━━━━━━━━━━━━━━━━━━━━━━━━━━━━━━━━━━━━━━━━━━━ 📝 캐나다 지역, 학교 선택에 대한 나름의 썰 ━━━━━━━━━━━━━━━━━━━━━━━━━━━━━━━━━━━━━━━━━━━━━━ 우리는 한국에 살면서 자유롭게 학교 선택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 조기유학을 가게 되면 생에 처음으로 내 아이를 위한 학교를 마구 선택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넓은 캐나다 중에서 밴쿠버를 선택했다고 해도 밴쿠버권 10개 넘는 교육청 중 어디를 가야 할지? 수백 개 학교 중 어디를 가야 할지 헤매는 것은 당연하겠죠. 아이가 둘인데 한 명은 세컨더리 한 명은 초등학교면 비교하고 선택해야 할 것이 더 엄청나죠. 거기에 사립까지 해서 지역, 학교 선택하려면...... 뱅뱅..... 돌게 됩니다. 각자 선택의 기준은 다 틀리겠지만 지역, 학교 선택할 때 끝까지 붙잡고 가야 하는 건 "왜? 캐나다에 가기로 했지"라고 보는데요. [캐나다에 가는 이유는 각각 틀릴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1, 2년 영어교육이 우선이라고 해도: • 엄마, 아빠 다 동반해서 한 일 년 부모도 쉬고 싶다는 가족 • 나중에 영어권 대학에 갈 수도 있으니 초등시절에 미리 영어에 노출시키고 싶다 • 내 아이가 커서도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상황을 만들어 주기 싫다 • 엄마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아이들 어렸을 때 환경 좋은 영어권에서 일 년 살이 해보는 것 • 외국인 회사라 영어 유창하지 못해 스트레스, 실무와 상관없이 유학파들한테 밀리는데, 내 아이는 절대 그렇게 만들지 않겠다 중고생의 경우도 다양합니다: • 한국에서 의대 가기는 턱없으니 북미 명문대라도 보내겠다 • 부모는 반대하는데 아이가 강력하게 캐나다행을 고집해서 • 아이는 생각 없는데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진 • 대학에 큰 희망 없고 그냥 캐나다 가서 자리 잡고 잘 살면 된다 • 미국은 엄마동반이 안 되니 엄마, 아이 같이 캐나다 가서 미국명문대 가겠다 [엄마가 동반하는 경우는] 1. 일 년 예산뿐 아니라 2. 엄마의 영어, 체력, 깡, 돌파력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상담을 하고 지역, 학교 추천을 해드리는 기준도 바로 "왜 캐나다 가는지에 대한 이유"가 가장 핵심이죠.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지 마세요] 캐나다에 절대적으로 좋은 지역 학교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캐나다에 오래 산 분이라도 밴쿠버를 제외하고 추운 지역에 적응하신 분이거나, 거기에 자녀가 영어가 더 편한 분들이 추천하는 지역, 학교는 오히려 나한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 학부모님들의 착각이 캐나다도 당연히 모든 초중고가 대입을 위한 Prep School 개념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캐나다 학교들도 학생들이 대학 잘 가는 것에 초점을 둔다고 당연히 여기는데요. 제가 아는 한 캐나다 공립 학교 존재 이유가 대입이 아닙니다. 캐나다 공립 세컨더리 중에 대학 합격율 발표하고 그리고 졸업생이 어디 명문대학 합격했다 자랑하는 학교 아시나요? 졸업생 대학 진학율과 어느 대학에 합격했는지 발표하는 학교들은 전형적인 Prep-School 개념의 사립학교들이죠. * 캐나다 공교육이 한국, 미국 탑 보딩처럼 대입을 위해 치열하다면 캐나다로 유학, 이민 갈 이유도 팍 줄 것이고요. ** 그래서 이러한 경쟁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독하게 열심히 하면 튈 수 있기에 이런 느슨한 분위기가 오히려 대입을 위한 캐나다 공립의 장점이 될 수 있죠. *** 학교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대입 지원은 어쩔 수 없이 학생과 부모가 채워야 합니다. [학교 선택 시 주의사항] 1. 공개적으로 공식 발표된 통계 자료를 우선 참고하시고요. (그렇다고 랭킹에 너무 의존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참고 정도예요.) 2. 인터넷에 개인적인 좋다, 싫다 학교 평가에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과거에 자기 학교에 한국 아이들 오는 것이 싫어서 일부러 악의적으로 글 올린 분도 있었어요.) 구글 리뷰에 흔들리면 갈 학교 없어요. 3. 캐나다가 한국 대비 복지는 좋지만 모든 것이 공평한 사회도 아니에요. 하여간 "자본주의" 개념이 적용되는 국가예요. 4. 캐나다 출신 지인의 추천을 받으시려면 그분 가족의 상황과 그 집 자녀의 영어 실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내 아이한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왜? 캐나다에 가기로 했지"에 최대한 적합하고 나의 예산에 적당한 선택이 최선, 최상입니다. 여기서 계속 늘어나는 욕심과 완벽을 추구하면 답이 없어요. (경차 "모닝" 살려다가 "모닝" 살 바에.... 몇 번 하다 보면 포르쉐, 람보르기니까지 올라가는) 거기에 아이 교육이 목적인데 캐나다 가는 김에 엄마도 공부? 취업? 나중에 영주권까지 따볼까? 하면 ㅎㅎㅎ 일단 어떤 형태로든 몇 달이라도 아이랑 살아보고 학부모 역할 해보고 캐나다에서 미래를 확정하는 것이 좋을 수 있고요. 참가신청바로가기 -->
공지사항
IGE 새로운 사이트 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행복한교육 IGE입니다. 그동안 IGE를 믿고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롭게 단장한 IGE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 새로운 사이트 주소: https://iglobaleducation.org/ ✨ 주요 개선 사항 1. IGE 독자적 학교 평가 시스템 도입 BC주와 Ontario주 교육청 및 학교에 대해, 주정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한 아카데믹 평가와 학교 주변 지역의 환경적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IGE 자체 학교 평가 지수를 제공합니다. 2. 회원 등급별 맞춤 정보 제공 학교 기본 정보는 누구나 열람 가능하며, 보다 상세한 학교 정보는 유료회원 및 진행회원 등급에 따라 제공됩니다. 3. 지역 생활 정보 확대 각 교육청별 의료기관 및 커뮤니티 센터 정보를 전체 공개하며, 2주 내 지역별 클럽·액티비티 정보(진행회원 한정)도 추가 공개 예정입니다. ▶ 회원 재가입 안내 새로운 사이트는 기존 IGE.KR과 별도로 운영되므로, 기존 회원분들께서도 새 사이트에서 재가입이 필요합니다. ▶ 진행회원 등급 전환 안내 IGE를 통해 캐나다 조기유학을 진행 중이시거나 진행하셨던 고객님께서는 새 사이트 가입 후 IGE로 연락 주시면 진행회원 등급으로 전환해 드립니다. 진행회원 등급에서는 학교 상세 정보 전체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일반회원 포인트 제도 안내 캐나다에 거주 중인 일반회원분들께서는 학교 후기 작성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실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회원 레벨의 학교 상세 정보를 정해진 학교 수만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 검증을 위해 학부모 인증 자료(학교 배경이 보이는 사진 또는 개인정보가 삭제된 리포트 카드 일부 등)를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사항 새 사이트 내 모든 학교·교육청 자료는 주정부 및 연방정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기능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나, 빠른 시일 내 개선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센터 정보는 AI 수집 자료로,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IGE 사이트에서 더욱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여러분의 성공적인 캐나다 유학을 지원하겠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IGE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육 IGE 드림
공지사항
IGE 세미나 2시간 반!!! 인터넷서치 수백시간 절약해 드려요. 캐나다 고졸을 목표로 조기유학을 가지는 않죠. 어떤경우에도 중요 한것은 대학!!! 20년간 캐나다 조기유학 #1 (캐나다에서 가디언과 대학 컨설팅 경험을 생생이 전달 드립니다.) 현재 캐나다에 있는 중고생 학부모님(유학맘,영주권,시민권)들도 참가 가능 합니다.한국과 캐나다 부모님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같이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 1월 13(화) 오전 11시 - 1시30분 설명회 내용. 1. 캐나다 대학 입학 - 미국대학과도 많이 틀린 캐나다대입의 특징 - 대학 합격율과 졸업율로 보는 - 캐나다 대학 경우 10학년 전공을 정하면 좋은 이유 - 동부 VS 서부 대학 그리고 전공 선택 어떻게 2. 캐나다에서 미국대학 진학 - 캐나다 에서 미국대입의 불리함과 유리함 - Common APP으로 본 미국대입 준비 3. 캐나다 세컨더리에서 학업 관리 어떻게? - 절대 평가 지만 교사의 권한이 쎈 캐나다에서 학점 받기 - 한국, 미국과 틀린 속칭 캐나다에서 명문? 학교가 대입에 불리 VS 유리 ? 4. 엄마동반과 아이만 가는 경우 지역 학교 선택의 차이 어떻게? - 밴쿠버 VS 토론토 - 도시 VS 시골 5. 대체 홈스테이(Homestay) 뭐지? - 과거 한국에 하숙집과 뭐가 틀릴까 ? - 비용에 포함, 불포함 내역은? - 홈스테이 어렌지는 어디서 어떻게 - 한인 홈스테이 란? 6. 가디언? 대체 뭐하는 사람 - 캐나다에서 아이만 지내기에 법적으로 무조건 필요한 사람? 그리고 지불해야 하는 비용 어디 까지 - 가디언 지정및 변경은 어떻게? (결론적으로 참 쉬워요. ㅎㅎ) - 가디언비 지불 하지 않아도 되는 교육청은 어디? - 학업관리, 대입에 관련으로 가디언의 역할 어디 까지? (캐나다에서 세컨더리, 대학을 다니지 않은 가디언이 어디까지 알까?) *참가 신청 하시면 전날 zoom 링크 발송해 드립니다. ** IGE 온라인 설명회는 얼굴 공개가 무조건 원칙 입니다. *** 카메라 돌리거나 끄시면 강퇴 되실거에요.
공지사항
이번 설명회는 철저 하게 초등생 학부모 위주로만 합니다. 캐나다에 휴직으로 일년만 가야 하는 가족 등 초등생 영어교육, 북미체험, 가족 휴식을 위해 캐나다 조기유학을 알아보는 가족을 위한 2026년 1월 17일(토) 오전 11시 - 1시30분 온라인 ZOOM 설명회 참가 신청 하시면 전날 zoom 링크 발송해 드려요. 설명회 내용. 1. 일년 예산 어느정도 - 지역별 렌트비 차이(유학맘 살기 편할 수준에서) - 공립, 사립 학비 차이 - 비용은 아끼고 최대한 캐나다를 즐길려면 2. 캐나다에서 초등생 엄마의 하루 일과는 ? - 아침에 도시락 부터 시작 해서 방과후 라이드, 주말 액티비티 까지 3. 캐나다 초등학교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 - ESL,ELL 수업은 대체 뭐고 어떻게 - 교과서 없는데 수업은 어떻게 하지 - 공립에서는 2,3 학년이 같은반에서 수업 한다고? 이건 뭐지? 4. 공립과 사립 초등학교 차이는 ? - 명문사립과 종교사립 차이 - 학군지 공립 VS 사립 5. 도시냐? 시골이냐 ? - 한국과 틀린 캐나다의 도시 개념 - 캐나다에 강남 같은곳은 어디인가요 ? 6. 일년만에 영어 얼마나 늘죠 ? - 한국 아이들이 아예 없는 학교 VS 적당이 있는 학교 * 이번 설명회에는 무조건 화면 키셔야 하고 카메라 방향을 돌리고 하시면 즉각 강퇴 되실 거에요. 왜? 현재 구체적으로 지원 가능 한 공립, 사립 학교 까지 안내 될거에요. 그러기에 일반 학부모님들이 아닌 관련업체가 몰래 들어 오면 안되거든요. ● 셀프 학교 수속 보다 저렴하고 간단한 IGE 캐나다 공립,사립 조기유학 문의, 카톡: http://pf.kakao.com/_FnxmIxj/chat ☎ 전화 상담 02-2051-0117
QnA
중학생 남학생인데 지금 유학을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네요..
유학맘이야기
현재까지 캐나다 초중고 랭킹을 만드는 유일한 기관은 Fraser Institute 입니다. 캐나다내에서는 보수성향으로 분류되는 기관 입니다. 하여간일반적으로 학교 랭킹 하면 학교의 성적 그러니까 표준 시험결과가 주가 될것으로 예상 하지만 ....주마다 차이는 있지만 20%-45%가 학업 관련 비중이고 다른 여타 지수가 나머지를 차지 합니다. BC 고등학교의 경우 (9개 지표):평균 시험 점수 (Average exam mark)졸업률 (Diploma completion rate)학생당 이수 과목 수 (Courses taken per student)진급 지연율 (Delayed advancement rate)시험 낙제율 (Percentage of exams failed)학교 vs 시험 점수 차이 (School vs. exam mark difference) 7-9. 성별 격차 지표 3개 (Gender gap indicators)BC주의 경우 초등학교는 FSA(Foundational Skills Assessment), 가 Academic을 판단 하는 기준이 됩니다. FSA 시험 평균 점수 (Average FSA Score): 랭킹 점수에서 실제 주정부 학력평가(FSA) 시험의 평균 점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45% 미만입니다.'기대 미충족' 시험 비율 (Percentage of Tests "Not Meeting Expectations"): FSA 시험 결과가 주정부 기준에 미치지 못한 학생들의 비율을 점수화하며, 이는 전체 순위의 **약 25%**를 차지합니다.성별 격차 (Gender Gap): 읽기, 쓰기, 수리 각 과목에서 남학생과 여학생 간의 성적 차이를 계산한 지표로, 전체 순위의 **약 20%**를 차지합니다.시험 불참률 (Tests Not Written):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학생의 비율에 따라 페널티를 부과하는 항목으로, 전체 순위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남,여 학생 차이 반영 그것도 약 20%나 이것이 이해가 좀 안가기도 하고 남,여학생 구분이 된 학교가 오히려 더 유리하다는 주장도 있고해서 하여간 일부는 이해 하기 힘든 지수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랭킹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Fraser Institute BC 초등학교 랭킹 산출 방법 (공식 문서 기반)1. 사용 데이터 출처BC주 교육부의 FSA(Foundation Skills Assessment) 시험 결과Grade 4와 Grade 7 학생들의 Literacy와 Numeracy 점수2. 8개 핵심 지표학업 성취 지표 (4개)Grade 4 Literacy 평균 FSA 점수Grade 4 Numeracy 평균 FSA 점수Grade 7 Literacy 평균 FSA 점수Grade 7 Numeracy 평균 FSA 점수성별 격차 지표 (2개)Grade 7 Literacy 남녀 점수 차이 (절댓값)Grade 7 Numeracy 남녀 점수 차이 (절댓값)학습 수준 미달 지표 (1개)"Below Expectations" 비율: 전체 시험 중 최하위 등급(emerging)을 받은 비율시험 참여율 지표 (1개)"Tests not written" 비율: 결석, 면제, 무응답 등으로 시험을 치르지 않은 학생 비율"Overall rating은 **상대평가(relative rating)**입니다. 학교가 개선되더라도 전체 평균보다 덜 개선되면 순위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종에 이중 페널티 구조 입니다. 핵심 정리✅ 실제 시험 성적(FSA)은 전체의 45%만 반영✅ 성별 격차 축소 여부가 20% 반영 (남녀공학 기준)✅ 시험 불참률과 낙제율이 35% 차지1998년부터 매년 발행해오던 BC 세컨더리 랭킹을 2020년판 (2018-19년 결과로 만든) 이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그러니까 bc주 세컨더리 랭킹은 약 7년전 시험 결과와 기타 지수로 만들어진 것이라 세컨더리 경우는 특히 더 이 랭킹 참고에 신중 해야 합니다. 즉, 정부가 일관된 주관식 졸업시험을 부활시키기 전까지는 중등학교 순위 발표를 보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초등학교의 FSA는 여전히 실시되고 있으므로 초등학교 랭킹은 계속 발행되고 있습니다.
IGE소개
IGE는 20년 넘게 캐나다조기유학만 전문으로 운영해온 유학원으로, 캐나다와 한국에 직영 사무실을 운영하는 같은 회사입니다. 밴쿠버에 본사(주소: 230-4411 Hastings St. Burnaby, BC)를 두고 있으며, 토론토(3rd floor, 328 Sheppard Ave E, North York)와 서울 강남(언주로 201, SK리더스뷰)에 지사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220-88-94473이며, 통신판매업신고번호는 2020-서울강남-03562호로 정식 등록된 회사입니다. 대표이사는 정선영 대표님이시고, 2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캐나다에 정착시켜 왔습니다.
비용
IGE가 수속비가 저렴하다 보니 의심을 가끔 하시는데요. 비자대행, 정착 비용 어디에도 히든 금액은 없어요. (터무니 없이 많이 받는 유학원 대비로 저렴하다보니) IGE의 수익 구조를 투명하게 설명드리면: 캐나다 교육청과 학교로부터 학생 배치에 대한 정당한 커미션을 받습니다 이 커미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학부모님께 별도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정착 서비스, 비자 대행 등 기본 서비스는 셀프로 하실수 있게 아주 자세이 안내 또는 업계 최소 비용입니다 특별 요청 사항(예: 개인 과외 알선, 특별 케어)만 실비로 청구합니다 타 유학원과 비교하면 평균 300-500만원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지역학교
두 지역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광역 밴쿠버는 15개 도시로 구성되어 서울의 약 6배 면적이고, 광역 토론토는 서울의 약 12배 면적입니다.가장 큰 차이는 토론토는 학비내는 유학생도 공립학교가 현지인 처럼 주거지 근거 배정 입니다.밴쿠버는 주거지에 상관 없이 원하는 학교로 우선 배정 입니다. 이 차이로 인해 조기유학은 밴쿠버를 더 선호 하는 편 입니다. 주의사항: 토론토 지역 교육청에서 홈스테이와 가디언 업무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유학원을 통해 별도로 구해야 합니다. 밴쿠버의 장점: 온화한 날씨 (겨울 평균 5-10도) West Vancouver, Langley, Delta 등은 교육청에서 홈스테이 배정과 가디언 업무를 추가 비용 없이 제공 자연환경이 뛰어나 아웃도어 활동 가능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음 조용한 주거지, 업무용 빌딩이 없고 주택 중심으로 이루어진 환경 토론토의 장점: 캐나다 최대 도시로 교육/문화 인프라 풍부 명문대학 진학 기회 (토론토대, 워털루대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가능 미국 동부 대학 접근성 좋음
입학수속
입학 시기별 상세 준비 일정입니다: 9월 입학 기준 타임라인: 전년도 9-10월: 학교 리서치, IGE 상담 전년도 11-12월: 학교 선정, 서류 준비 시작 1월: IGE 1월 박람회 참가, 교육청 담당자 직접 상담 2월: 원서 제출 (일년에 2회만 가능한 신청비 면제 혜택 활용) 3월: 입학 허가서 수령, IGE 정착 설명회는 4-5시간 분량으로 3월에 있습니다 4-5월: 비자 신청 및 승인 6-7월: 출국 준비 (항공권, 보험, 짐싸기) 8월: 출국, 현지 정착 주의: 인기 사립,공립학교는 미리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합니다! 사립, 공립 모두 정해진 마감일 없이 선착순으로 마감이 됩니다.
입학수속
네, 영어 실력이 부족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각 교육청마다 체계적인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또는 ELL(English Language Learning)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SL 프로그램 운영 방식:● 일반적으로 초등학교는 Pull-Out 방식으로 본 반 교실에서 ESL 교실로 이동해서 수업● 세컨더리는 영어,사회, 과학 같은 과목의 하나로 운영 ● 사립학교는 없거나 모든정규 수업을 같이 받고 방과후에 추가로 ESL 수업 운영 랭리 교육청 (특별함): ESL, ELL 교실로 학생들이 이동하지 않고 원래 반에서 수업을 제공 장점: 현지 학생들과 계속 함께 있어 적응 빠름 In-Class Support 시스템으로 자존감 보호 일반적인 방식: 레벨 테스트 후 나이별로 학년 배정 주당 5-10시간 별도 ESL 수업(초등학교는 정해진 시간이 따로 없이 담임샘과 ESL샘과 합의 하에 수업운영. 시즌별로 학교별로 학년별로 차이 있음) 세컨더리 일부는 일반 과목도 ESL 학생용 별도 클래스 운영(랭리 교육청)
현지생활
9월 학기의 경우: 3-4월 정도에 9월 학기 가시는 분들 모두 대면으로 만나 뵙는 IGE 정착세미나 진행합니다^^ 렌트, 출국, 비자, 학교생활 등 그때 모두 설명 드리고 현지 협력업체 자동차, 보험, 휴대폰, 쉬핑 등 한국에 직접 나오셔서 설명해주세요~ 1월 학기의 경우: 10월중에 1월 학기 가시는 분들 모두 대면으로 만나 뵙는 IGE정착세미나 진행합니다^^ 렌트, 출국, 비자, 학교생활 등 그때 설명 드리고 현지 협력업체 자동차, 보험, 휴대폰, 쉬핑 등 한국에 직접 나오셔서 설명해주세요~ IGE지역별 정착 담당자와 직접 연결되어 카톡이나 전화로 캐나다 IGE정착 담당자 분과 소통 하시면 됩니다.
비자
1월 학기의 경우 (1월 학기는 대체로 준비 기간이 짧기 때문에 가입학허가서 발급되면 비자서류를 안내합니다.) 대체로 답변은: 학기 시작 3-4개월 전부터 신청 해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미리 원하시면 비자신청서류 이메일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 학기의 경우: 비자 신청은 학기 시작 3-4개월 전부터 신청 해주시는 것이 좋고, 비자신청시 필요서류는 1-2월쯤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미리 전달 드릴게요~
대학진학
📚 레몬라인이란?캐나다 온타리오주/BC주 공식 인정 온라인 고등학교 플랫폼 한국에서 안전하게 캐나다 고등학교 졸업장(OSSD) 취득BC주는 최소 12학년은 BC주에서 학업 해야 합니다. 캐나다, 미국, 영국 등 해외 명문대 진학의 지름길 💡 이런 부모님께 추천드립니다 ✅ 자녀의 안전이 최우선인 부모님 한국에서 수강하며 캐나다 학점 취득 현지 체류 기간 최소화로 자녀 보호 ✅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부모님 캐나다 현지 체류비용 대폭 절감 동일한 졸업장, 합리적인 비용 ✅ 자녀의 대학 진학이 걱정인 부모님 2024년 캐나다, 영국, 호주, 홍콩 명문대 합격 사례 다수 진로 맞춤 과목 선택 및 학업 설계 🎯 레몬라인의 특별함1. 검증된 교육 시스템 캐나다 정규 고등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 퀴즈, 에세이, 시험 등 체계적 평가 2. 든든한 학습 지원 캐나다 유학 경험이 있는 한국계 선생님 지도 수업 개념 설명부터 에세이 첨삭까지 1:1 케어 시험 대비 모의연습 제공 3. 맞춤형 프로그램 여름방학 단기 과정 (8주) 정규 학기 과정 (10-11학년) 주중/주말반 선택 가능 📈 OSSD의 글로벌 인정 혜택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전 세계 대학 인정 북미 및 한국 대학 진학 시 특별 전형 혜택 온타리오주 교육부 공식 졸업 요건 충족 🏆 IGE의 20년 노하우IGE는 20년간 캐나다 현지에서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고 대입 컨설팅을 진행해온 전문 기관입니다. 그 노하우를 레몬라인에 그대로 적용하여 여러분의 자녀를 성공적인 대학 진학으로 이끕니다.
회원제안내
IGE 회원제 시스템 안내 캐나다 조기유학의 모든 것 한국 또는 캐나다에서 IGE를 통해 국제학생 수속을 원하는 경우 유료/진행회원 등급으로, 캐나다 현지에서는 후기 작성을 통한 포인트 적립으로 학교 세부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회원 등급별 정보 접근 권한 1단계: 비회원 (로그인 없이 접근) 열람 가능 정보: V 학업 성취도 랭킹 (공사립 통합) V 공립 학교 100점 만점 기준 지수 V 학교별 ELL(ESL) 비율 2단계: 일반 회원 (무료 가입 후 로그인) 열람 가능 정보: V 학교 스트리트뷰 (주변 환경) V 커뮤니티 센터 정보 V 관심 학교 등록 기능 (찜하기) 3단계: 유료 회원 (공립학교 수속, 사립학교 수속) 조건: 유료 결제 / 한 달간 유효 / 한 달 내 필요서류 제출 시 진행회원 승급 열람 가능 정보: V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 (추천 1순위) V 학교별 국제학생 비율 V 학교 세부 프로그램 정보 V 방과후 활동 정보 [혜택] 유료 결제 후 1개월 내에 유학 수속 필요 서류를 제출하시면, 최고 등급인 '진행 회원'으로 즉시 승급됩니다. 4단계: 진행 회원 (최고 등급) [BEST] 승급 조건: 학생 조기유학 필요서류 제출 -> IGE 직원 검증 완료 열람 한도: 학교 10개, 공개 기간 3개월 열람 가능 정보: V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 (추천 1순위) V 모든 학교의 상세 분석 자료 V 지역 내 스포츠 클럽 정보 (농구, 축구, 아이스하키, 피겨 등) V 악기/음악 레슨 관련 정보 캐나다 현지 학부모 포인트 시스템 이미 캐나다에 거주 중이신가요?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시면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 적립 방법] 후기 유형 첫 번째 작성 두 번째 이후 학교 후기 45,000 P 30,000 P 액티비티/커뮤니티 후기 30,000 P 15,000 P 생활 후기 15,000 P 15,000 P [포인트 사용] 사용처 필요 포인트 학교 1개 전체 정보 열람 (진행회원 레벨) 15,000 P [학교 후기 작성 필수 요건] V 정해진 질문 답변 + 서술형 후기 포함 V 자동 AI검증 [!] 주의사항: 객관식 및 서술형 후기 모두 작성해 주셔야 하며, AI를 통해 작성된 후기는 검증 시 통과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핵심 플로우 요약 일반 회원 승급 경로 [비회원] -> 무료가입 -> [일반회원] -> 유료결제 -> [유료회원(1개월)] -> 서류제출+검증 -> [진행회원] 캐나다 학부모 경로 [캐나다 학부모] -> 학교후기 작성 -> 검증 -> 포인트 적립 -> 15,000P로 학교정보 열람 회원 등급별 열람 권한 비교표 열람 정보 비회원 일반 유료 진행 학업 성취도 랭킹 (공사립 통합) O O O O 100점 만점 지수 / ELL 비율 O O O O 스트리트뷰 / 커뮤니티 센터 - O O O 관심 학교 등록 (찜하기) - O O O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 - - O O 국제학생 비율 - - O O 세부 프로그램 / 방과후 활동 - - O O 모든 학교 상세 분석 자료 - - - O 스포츠 클럽 / 악기 레슨 정보 - - - O IGE (I Global Education) 캐나다 조기유학 전문 컨설팅 IGE 파트너 등록 안내 캐나다 현지에서 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분들을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입니다. [파트너 등록 + IGE 검증 필요] 아래 분야는 별도 파트너 등록 후 IGE의 검증을 완료하시면 IGE 사이트 내에서 활동 및 광고가 가능합니다. 지역전문 유학원 관리형 유학 가디언 서비스 정착 서비스 [등록 후 바로 활동 가능] 아래 분야는 IGE 홈페이지 내 등록 후 바로 활동이 가능하며, 1차 검증 후 해당 교육청이나 학교에 광고가 가능합니다. 학원 튜터 홈스테이 [이민 / 컬리지 진학 관련] 이민 및 부모님의 컬리지 진학 관련 업무도 파트너 등록을 통해 IGE 사이트 내에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이민 컨설팅 부모님 컬리지 진학 [안내] 현재 파트너 등록 시스템은 준비 중입니다. 오픈 시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
IGE랭킹
2025 IGE 캐나다 BC주 초등학교 랭킹 구성 & 멤버십 통합 가이드 "성공적인 조기유학, 학교 선택의 기준부터 다릅니다." Part 1. 왜 IGE 데이터 랭킹인가요?IGE는 '이제 막 캐나다 생활을 시작하고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조건에 맞는' 맞춤형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1. IGE 랭킹 vs 프레이저 랭킹 비교 비교 항목 프레이저 연구소 (Fraser Institute) IGE 데이터 랭킹 평가 관점 캐나다 현지 로컬 학생 기준 국제학생(유학생) 적응 및 성공 기준 성적 비중 실제 시험 점수 반영 45% 미만 공개용 '성적만 랭킹'과 학교 주변환경을 고려한 '국제학생 추천 랭킹' 구분 공개 핵심 변수 성별 격차(Gender Gap)등 중시 경제적 환경(소득/언어), ESL 지원 환경 중시 결과 남녀공학 공립학교가 구조적으로 불리함 국제학생이 원하는 공립학교, 사립학교를 추천 IGE의 철학: 단순히 성적만 높은 학교가 정답일까요? 아닙니다. IGE는 "학교 주변 환경과 영어모국어비율과, 적절한 ESL,유학생 비율도 갖춰진 학교"를 추천 합니다. Part 2. IGE의 2가지 랭킹 시스템 학부모님의 목적에 따라 다른 기준의 랭킹을 제공합니다. 데이터는 회원 등급에 따라 열람 권한이 달라집니다. (1) 학업 성취도 랭킹 (Academic Ranking) - 기본 공개 - 대상공립 + 사립학교 전체 (All Schools) - 목적BC주 전체 학교의 순수 학업 성취도 비교 - 기준FSA(Foundation Skills Assessment) 시험 성적 100% 반영 - 열람 권한모두 공개 [가중치 공개] 학년 과목 가중치 Grade 4 Literacy (문해력) 24% Grade 4 Numeracy (수리력) 16% Grade 7 Literacy (문해력) 36% Grade 7 Numeracy (수리력) 24% 합계 100% * 설계 의도: 고학년(Grade 7)에 60%, 저학년(Grade 4)에 40%를 배분. 각 학년 내에서는 Literacy 60%, Numeracy 40% 비중으로, 영어에 중점을 더 두었습니다. - 활용: 내가 선택한 학교가 BC주 전체 학교 중 상위 몇 %인지 객관적인 학업 위치를 가늠할 때 사용합니다. (2)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 (IGE Ranking) - 유료회원 전용 - 대상공립학교만 (Public Only), 사립학교는 진행회원분들은 원하는 목적에 맞추어 개별 추천 드립니다. - 목적유학생에게 가장 추천하는 최적의 학교 순위 - 열람 권한유료회원+진행회원 전용 [분석 요소] (상세 가중치 비공개) 분석 요소 설명 학업 성취도 FSA 시험 성적 기반 학업 역량 ESL 지원 환경 ELL(English Language Learners) 비율 국제학생 비율 유학생 커뮤니티 적정성 지역 경제 환경 학교 주변 지역의 중위소득 수준 언어 환경 학교 주변 지역의 가정 내 영어 사용 비율 * 활용: 학교 선정의 최우선 기준입니다. 성적이 우수하면서도 주변환경이 안정적이고 아이가 고립되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케어받을 수 있는 학교들입니다. Part 3. IGE만의 특별한 데이터 분석 기준 (Algorithm) IGE 랭킹이 정교한 이유는 단순 평균이 아닌 '유학생 최적화 알고리즘'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1. 황금 비율을 찾아라 "국제학생이나 ESL 학생은 무조건 적을수록 좋을까요?" 아닙니다. 데이터 분석 결과, ESL과 유학생 비율이 0%인 학교는 오히려 위험요소일수 있습니다. - ESL 학생 비율: 10~12% 구간이 최적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지원 인프라 보유 기대) - 국제학생 비율: 2~3% 구간이 최적 (한국 학생 쏠림 방지 + 적절한 커뮤니티 형성) IGE 알고리즘은 이 '최적 구간'을 벗어나면 점수가 낮아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 지역의 '사회경제적 환경'을 분석 학교의 면학 분위기는 그 지역 커뮤니티의 안정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IGE는 캐나다 통계청 데이터를 연동하여 학교 주변 지역의 경제적 지표(Income)와 가정 내 언어 환경(Language)을 분석합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학부모님들의 교육적 지원 여력'과 '안전하고 안정적인 커뮤니티 분위기'를 증명하는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3. 공립학교에 집중 (Public School Focus)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은 공립학교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사립학교는 입학 요건과 데이터 공개 범위가 공립과 달라 동일 선상 비교가 어렵고, 국제학생 관리 시스템의 편차가 크기 때문입니다. 사립학교는 진행 고객들에 한해서 원하는 조건에 맞춤 추천을 해드립니다. Part 4. 회원 등급별 혜택 안내 (Membership) IGE의 고급 데이터는 단계별로 공개됩니다. 유학 준비 단계에 맞춰 등급을 업그레이드하세요. 1단계: 비회원 (둘러보기) 로그인 없이 IGE 포털의 기본 데이터를 확인하며 감을 잡는 단계입니다. 열람 가능: 학업 성취도 랭킹(공사립 통합), 100점 만점 기준 지수, 학교별 ELL(ESL) 비율 2단계: 일반 회원 (무료 가입) 간단한 무료 회원가입 후, 관심 학교를 저장하고 주변 환경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열람 가능: 학교 스트리트뷰(주변 환경), 커뮤니티 센터 정보, 관심 학교 등록(찜하기) 3단계: 유료 회원 (심화 분석) 본격적으로 학교를 분석하는 단계입니다. 소정의 결제를 통해 핵심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열람 가능: 학교별 국제학생 비율, 세부 프로그램 정보, 방과 후 활동 정보 V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 (추천 1순위) 혜택: 유료 결제 후 1개월 내에 유학 수속 필요 서류를 제출하시면, 최고 등급인 '진행 회원'으로 즉시 승급됩니다. 4단계: 진행 회원 (VIP / 수속 고객) [추천] IGE를 통해 유학을 확정한 고객님께만 제공되는 최상위 등급입니다. 모든 랭킹과 학교 주변 인구에 대한 정보를 (학교 10개, 3개월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열람 가능: V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 (추천 1순위) V 모든 학교의 상세 분석 자료 V 지역 내 예체능 정보: 농구, 축구, 아이스하키 클럽 및 악기 레슨 정보 승급 조건: 학생 조기유학 필요 서류 제출 -> IGE 직원 검증 완료 Part 5. 캐나다 현지 학부모님을 위한 혜택 (Point System) 이미 캐나다에 거주 중이신가요?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시면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 적립] - 학교 후기: 첫 작성 시 45,000 P (이후 30,000 P) - 액티비티/생활 후기: 최대 30,000 P [포인트 사용]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 회원' 등급의 학교 정보(15,000 P 차감/1개교)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필수 요건] 객관식및 서술형 후기 모두 작성해 주셔야 하고 ai 통해서 적성된 후기는 검증시 통과 안될수 있습니다. [요약] IGE 포털 100% 활용 로드맵 단계 활용 방법 비회원/일반 학업 성취도 랭킹과 스트리트뷰로 "어느 교육청이 좋을까?" 탐색 유료회원 국제학생 비율을 확인하며 "우리 아이가 적응할 수 있을까?" 1차 필터링 진행회원 [추천] 서류 제출 후, 'IGE 국제학생 추천 랭킹'으로 "최적의 학교" 최종 선정 및 현지 레슨 정보 확보 IGE(I Global Education)는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사실만을 전달하며, 우리 아이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분석합니다.
맞춤형 지역, 학교추천과 현지 정착 서비스 까지
그동안 IGE 학부모님들로 부터 가장 좋은 평가와 선호도가 있던 학교 이지만, 한국학생들을 한정적으로 등록 받고 있어 대기가 필요한 학교입니다. 전교생의 90%이상이 Caucasian(백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8학년 부터 명문사립 Vancouver College(남자 중고등 명문사립학교 10위권 이내) 혹은 Little Flower Academy (여자 중고등 명문 사립학교 1,2위)로 진학한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명문대학 지원 목표인 경우, Junior때부터 사고력, 창의력, 공감능력 등 명문사립에서만 가능한 교육이 이루어지니, 초등 학교부터 명문 사립을 원하시는 학생에게 좋은 학교입니다. 그래서 영어 습득 또한 공립학교에 비하여 빠르게 할 수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성향을 잘 파악하여 케어도 좋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도 입학이 가능한 학교입니다★ Sacred Heart School 홈페이지 http://shsdelta.net/ 남녀공학, 카톨릭계 / 학년: K - G7 1944년 설립 오랜 역사를 간직한 넓은 캠퍼스에는 신규 학교 건물과 교내 자체 도서관을 비롯해 시청각실, 컴퓨터실, 실외 축구장, 실내체육관과 강당 등 학생편의를 위한 시설들이 갖춰져 짜임새 있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교위치 델타 ESL Yes 입학심사 인터뷰를 통해 학업능력과 인성부분이 검증된 학생들로 입학여부 판단 학비 $20,000 신청비 $200 의료보험비 MSP Address Box 10, 3900 Arthur Drive, Delta, B.C. V4K 3N5Phone : (604) 946-2611Fax : (604) 946-0598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hsdelta/ ● 델타 신도시 (Tsawwassen)에 있어 깨끗하고 여유로운 동네에 위치해 있고 ● 2018년도에는Tsawwassen Mills 라는 대형 아울렛 및 쇼핑몰이 오픈하여 생활이 편리해졌습니다. ● 꾸준이 신축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개발중이라 점점 한국 유학맘들이 좋아 하는 동네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 학교 내부 사진 (Copyrigt IGE - 사진 도용 금지) ▶ 아래는 델타 트와센, 라드너 타운하우스 및 저층콘도 예시 사진 입니다. (출처: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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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Apr 10, 2025 홈페이지 : http://westvancouverschools.ca/international/ 주소 : 1075 21st St, West Vancouver, BC V7V 4A9, Canada : $17,250/년 (2025-2027) 한학기 학비: $8,150/per Semester (2024-2025) 입학신청비(환불불가) : $300 의료보험 : $750/년, $375/한학기 홈스테이 배정비: $200 홈스테이 비용: $1,600/월 (2026년 학기 부터) 2025년 까지는 CAD $1,400 ◈ 웨스트벤쿠버 지역 - 서부에서도 가장 생활 수준이 높은 곳으로 많은 부유층이 이곳에 거주합니다. - 주거지 성격의 도시를 형성하고 있는 동시에 뛰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웨스트벤쿠버 동쪽 지역에는 그나마 아파트와 쇼핑몰이 모여있습니다. - 대 저택으로 구성된 동네로, 유학맘이 원하는 콘도나 타운하우스가 적습니다. - 깊숙히 서쪽 해안가 학교들은 배정이 되어도 통학하기 힘듭니다. 국제학생 담당 레베카님이 직접 IGE ZOOM세미나에서 설명해 주신 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 West Vancouver Park Royal Mall 주변 (세 학교 모두 상위권 순위에 있습니다.) 1. West Vancouver Secondary - 순위: 72등 / 252 - ESL 비율: 6.8% - IB Program 2. Sentinel Secondary - 순위: 33등 / 252 - ESL 비율: 3.8% - AP Program 3. Rockridge Secondary - 순위: 50등 / 252 - ESL 비율: 7.4% - IB-MYP / AP Program * Park Royal Mall 쇼핑센터 근처 (North Vancouver와 근접) - West Cot Elementary - Pauline Johnson Elementary - Ridge View Elementary - Irwin Park Elementary - Holly Burn Elementary - Chart Well Elementary * Rock Ridge Secondary School 주변 (West Vancouver의 서쪽지역) - West Bay Elementary - Cypress Park Elementary - Caufield Elementary - Eagle Harber Elementary - Glenegles Elemenatry - Lion's Bay Elementary Chartwell Elementary (차트웰 초등학교) 드론 영상 Irwin Park Elementary (어윈팍 초등학교) 드론 영상 웨스트밴쿠버 초등학교, 공,사립포함 22년도 랭킹: (학교 이름 클릭 하시면 ESL%까지 확인 가능 합니다.) EcoleCedardale 10 1/932 WestcotElementary 10 1/932 CollingwoodSchool 9.8 24/932 MulgraveSchool 9.5 29/932 CaulfeildElementary 9.4 30/932 EcolePauline Johnson Elementary 9.1 43/932 StAnthony's 9.1 43/932 GleneaglesElementary 8.9 56/932 IrwinPark Elementary 8.8 61/932 RidgeviewElementary 8.8 61/932 ChartwellElementary 8.6 77/932 WestBay Elementary 8.6 77/932 HollyburnElementary 7 234/932 웨스트밴쿠버 공립,사립 입학 상담 ☎ 전화 02-2051-0117 카톡 상담: http://pf.kakao.com/_FnxmIxj/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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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엄마가 육아휴직 동안 아이와 함께 떠난 캐나다 밴쿠버 유학 생활! ● 밴쿠버에서의 학교 적응, 독서 습관, 스포츠 활동, 여행, 그리고 엄마의 성장 이야기까지. ● 이 영상은 단순한 해외 체류기가 아닌, 아이와 함께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든 부모님께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입니다.
조회 : 1,001대입을 위한 최적의 지역,학교 추천과 학업관리
캐나다는 미국, 영국과 달리 학생들이 홈스테이에서 생활하는 조기유학 프로그램이 주를 이룹니다. 기숙사 학교가 적을 뿐만 아니라, 일부 캐나다 공립 교육청에서는 직접 홈스테이 알선과 가디언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유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 캐나다 조기유학 비용은? 아이만 가는 캐나다 조기유학 비용은 홈스테이와 기숙사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홈스테이: 약 2,100만원 ~ 2,900만원(10개월 학비 + 홈스테이 비용 포함, 여름방학 제외) 기숙학교: 약 5,000만원 ~ 9,000만원(10개월 학비 + 기숙사 비용 포함) 관리형 유학이란?홈스테이와 함께 방과 후 수업, 학업/생활 관리, 그리고 가디언 역할을 포함한 프로그램입니다. IGE 관리형 유학 비용: 약 6,300만원 캐나다 보딩스쿨 List 바로 가기 2. 수업 적응과 내신 관리, 어떻게 할까요? 막연히 한국에서 영어공부만 준비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효과적인 준비는 캐나다 교육 시스템에 직접 익숙해지는 것입니다.IGE는 20년간 검증된 방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유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출국 전 사전 교육 프로그램:주로 7~8월에 진행되며, 캐나다 중고등학교 수업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Lemonline 프로그램: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식 온라인 학점 취득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실제 캐나다 학점 수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밴쿠버 VS 토론토 | 도심 환경 VS 시골 캐나다의 대표 도시 밴쿠버(서부)와 토론토(동부)는 광역 개념의 대도시입니다. 광역 밴쿠버: 15개 도시로 구성, 면적은 서울의 약 6배, 인구 약 300만 광역 토론토: 면적은 서울의 약 12배, 인구 약 730만 두 도시 모두 고층 빌딩과 아파트가 있는 도심 지역과 조용한 주거 지역을 포함하며, 영어 모국어 사용 비율은 45%~85%로 다양합니다. 홈스테이와 가디언 제공 차이점 밴쿠버 지역: West Vancouver, Langley, Delta, Abbotsford, Chilliwack 교육청은 홈스테이 배정 및 기본 가디언 업무를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합니다. 조용한 주거지, 업무용 빌딩이 없고 주택 중심으로 이루어진 환경 이에요. 토론토 지역: 교육청에서 홈스테이와 가디언 업무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유학원을 통해 홈스테이와 가디언을 별도로 구해야 합니다. 소도시(Comox Valley, Winnipeg 등): 한국인이 적고 따뜻한 분위기의 홈스테이 제공. 영어 몰입 환경이 뛰어나 학습 효과가 높습니다. 4. 대학 진학, 어떻게 준비할까요? 캐나다 조기유학은 단순히 고등학교 졸업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캐나다, 미국, 영국, 한국 등 다양한 나라의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합니다. 캐나다 고등학교는 학점제로 운영되며, 필요한 학점을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명문대 인기 전공 입학률은 약 30%로, 미국 명문대(3~5%)에 비해 비교적 높습니다. IGE 대학 진학 지원 프로그램 광역 밴쿠버 및 토론토: 현지 IGE 가디언 선생님들이 학업 관리 및 대학 진학 컨설팅 제공. 중소도시: 온라인(ZOOM) 학업 관리 및 대학 진학 지원 가능. IGE는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대학 진학을 위해 전문적인 입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IGE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20년 이상 검증된 노하우 현지 학생 맞춤형 관리 및 지원 출국 전후 교육 및 학업 관리 프로그램 제공 미국, 캐나다 대학 진학 컨설팅 전문성 보유 IGE 카카오톡 상담:방문,ZOOM 상담 신청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홈스테이 환경은 안전한가요?→ IGE는 캐나다 공립 교육청 인증 홈스테이를 연계하여 진행 하거나 IGE가 직접 홈스테이 소개를 합니다. 영어가 부족한 아이도 유학이 가능한가요?→ 출국 전 사전 교육 프로그램과 현지 학업관리 지원을 통해 적응을 돕습니다. 밴쿠버와 토론토 중 어디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학생의 학습 목표, 생활 환경 선호도, 예산에 따라 적합한 지역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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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하는 공식적인 11월 오프하우스는 저녁 시간대라 실제 재학생들을 생생 하게 보고 싶어 하는 한국 부모님들을 위해서 별도의 오픈 하우스 행사를 하게 되었어요. IGE 직원이 통역과 안내를 같이 도와드려요. 11월 28일 목 오후 1시 입니다. 노스밴쿠버 STA (8-12학년)에 전학을 원하시는 밴쿠버 지역에 한국 부모님들은 참가를 희망 하시면 아래 카톡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행사는 STA에 국제학생으로 전학을 위한 자리 이오니 국제학생이 아닌 경우에는 학교에 공식적인 오픈하우스 행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STA에 국제학생으로 25년 9월 학기는 몇달전에 접수한 학생들은 인터뷰 후에 합격 발표가 나오고 있습니다. ● 노스밴쿠버의 천주교 명문 사립 - 학교 건물을 새롭게 3년전에 증축 하며서 추가로 국제학생을 받을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일년에 1-2명 정도만 국제학생을 받던 학교였습니다. - 이학교에 재학중인 현지 캐네디언들은 일반공립학교와 달리 주로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하며 웨스트밴쿠버, 노스밴쿠버 지역 주류인 천주교인 자녀분이에요. - STA는 학생상담,관리 선생님들이 일반학교에 비해서 3배이상 많습니다. ● 25년 9월 학기는 현재 접수중 이며 합격 발표는 선착순 입니다. - 현지에서도 인지도가 높아 입학경쟁이 있습니다. - 학교에 서류원서 접수 하고 한달내에 인터뷰 후에 최종 합격발표중. ● 방과후 수업은 학교내에서 진행 (입학 첫해만 해당) - STA와 IGE가 공동으로 학교내에서 IGE학생들만을 대상으로 방과후 수업을 진행 합니다. - 한국 유학생은 IGE를 통해서만 입학 가능 하기에 한국학생 비율역시 정확 하게 파악,통제 됩니다. ● Noth Vancouver 는 BC주에서 대표적으로 학군이 좋은지며 대자연의 환경과 도심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는 지역 입니다. 노스밴쿠버 소개 동영상 St. Thomas Aquinas School 소개 ( 천주교 사립학교 입니다. ) 총 학생수 약 700명 학제 Secondary: G8-G12 ESL 제공여부 NO : IGE 방과후 수업으로 대체 학교 특징 및 소개 1959년도에 설립된 노스쇼어 지역에서 콜린우드와 함께 캐네디언들 학부모들 사이에는 최고의 사립학교로 인정 받는 학교 입니다. 2020년 리노베이션과 최신시설로 증축이 완료 되었습니다. 주소 541 W Keith Rd, North Vancouver, BC V7M 1M5 홈페이지 www.aquinas.org AP 혹은 IB 유무 AP 가능 Extra Curricular Golf, Field Hockey, Gymnastics, Soccer, Swimming, Track and Field, Volleyball, Wrestling, Band, Jazz Band , Choir, Mass Choir, Graphic Arts, Improv Team , Sound Crew , Theatre St. Thomas Aquinas School 소개 동영상 St. Thomas Aquinas School 학교사진 St. Thomas Aquinas School 학생들 방과후 수업사진 - 방과후 수업은 STA 학교 교실에서 진행 됩니다.- 방과후 수업은 STA현직+IGE 선생님이 지도 합니다.
조회 : 209,382캐나다고등학교 온라인 플랫폼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24년도에는 과거 보다 다양하게 캐나다,영국,호주,홍콩 대학 골고루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레몬라인은 한국학생들의 대학진학에 진심을 가진 Prep School 입니다. 캐나다와 영국, 호주 대학은 레몬라인에서 최종 졸업까지 해도 좋지만, 상위권 미국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최종 12학년은 BC주 에서 마무리 하시기를 강력 추천 합니다. 아래 합격증은 레몬라인에서 OSSD를 취득 했거나 또는 예정인 학생들 입니다. University of Waterloo-Honours Mathematics, Co-op University of Toronto-Studies in Social Sciences-with scholarship $50,000 CAD King_s College London-Digital Media and Culture BA McGill University-B.Sc. Physical, Earth, Math & Computer Science McGill University-Bachelor of Arts and Science McMaster University-Honours Mathematics and Statistics (B.Sc.) Monash University-Bachelor of Actuarial Science Oueen_s University Canada-Bachelor of Arts (Honours) Queen_s University Canada-Bachelor of Science (Honours) The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PolyU)-Biomedical Engineering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Bachelor of Arts-with scholarship $15,000 CAD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Bachelor of Science in Applied Biology The University of Sydney-Bachelor of Science University of Birmingham-B.Eng. in Electronic and Electrical Engineering York University-Business Economics (BA)
pdate: 24년 대학 합격한 학생들의 입학 허가서(캐나다,영국,호주,홍콩 대학) 24년 6월 10일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24년도 대학 합격자 현황에 이어 이번에는 현재 레몬라인 수업을 하는 학생 CASE 6가지를 소개 합니다. CASE 1(늦게 시작, 목표는 미국대학) 한국 특목고 2학년 재학중 낮은 내신으로 24년 2월 부터 BC주에 11학년 2학기 수업 시작 목표대학은 미국 100위권내 대학 인데 이유는 캐나다 대학이 입학은 쉽지만 졸업이 어렵다는 것을 학생 스스로 주변의 case들을 알고 미국으로 결정 미국대학도 학업수준이 너무 높지 않은 대학을 원함. 대도시 환경이 아닌 대학중심의 소도시 환경 원함. IGE추천은 지금 부터 최선을 다하면 50위권내 대학도 가능 하다 했음. 그리고 2,3학년에 30위권내 대학으로 편입 후 본인도 만족 하고 열정이 있으면 경영대학원으로 미국 TOP5위권내 진학을 아주 조심 스럽게 꿈꾸는중 캐나다에 11학년 2학기 성적이 영어 제외 하고 수학, 과학, 모두 A를 받았음 레몬라인에서 ENG 11 과 Precal 12 을 수강중 앞으로 한달내 전공이 정해지면 여름방학중 11학년 3과목 정도 추가 수업 예정 추가로 학기중에도 2-3과목 성적을 만들고 학교에서 AP도 수강 예정 CASE 2(공립에서 정규 ENG 못듣게 ) 10학년 부터 BC주에서 수업중 공립에서 영어 실력이 낮다고 현재 11학년인데 ENG11을 못듣게함 12학년에 ENG 11, ENG 12를 동시에 수강 하고 모두 다 우수한 성적으로 받을 가능성 희박 거기에 대입 준비 까지 .... 현실적이지 않음 대학은 미국, 캐나다 아직 까지 미정 그래서 미국대학 준비 까지 가능한 IGE 추천 사립학교로 24년 9월에 전학 하기로 하고 현재는 ENG 11 수강중 이며 필요 하면 추가 1-2과 수강 예정 CASE 3(홈스테이에서 고생한) 유학결정 후 바로 아빠 직장 근처 유학원에서 수속후 학생 혼자 10학년 부터 BC주 공립 다니면 홈스테이 에서 지냄. 홈스테이 3번 이사 등 학업 보다는 생활적으로 많이 힘들었음. 그러던 작년 11학년 재학중 치료목적으로 급하게 중도 귀국. 학생, 부모님 입장에서 한국고등학교에 다시 복학 해도 이미 한국대학은 물건너간 상황 학생 혼자 영어권 다른 나라 유학은 부모님, 학생 모두 건강상 이유로 포기. 우연이 지인 소개로 레몬라인을 알게 되고 포기한 캐나다 대학에 대한 희망이 생김 현재 까지 한국과 캐나다 성적표 리뷰 결과 레몬라인으로 6과목 하면 졸업가능, 하지만 원하는 전공 대학진학은 총 8과목수강 한다고 결론. 10학년 성적과 11학년 중간 성적 까지는 우수 하고 학생이 수학을 좋아 하고 대학에서 수학전공을 해서 투자금융계 고액연봉자로 취업을 원함 목표대학은 캐나다 UT 또는 워터루 수학전공 (워터루 수학전공은 넘 높아 보여 포기 였지만 이번에 레모라인 합격자중에 워터루 수학전공이 있는 것을 보고 도전 하기로 결정) 현재는 112과목 12학년 2과목 수강중 이며 이후 4과목 추가로 수강 예정. 온타리오 주정부 시험역시 과목으로 대체해 수강 예정 CASE 4(부모님 반대...) 현재 한국에서 고1 학생은 캐나다 유학 강력이 원하고 학생이 캐나다학교 조사도 많이함. 부모님은 아이만 보내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비용 문제로 반대. 대학은 어느나라로 갈지 미정 결론적으로 한국내에서 레몬라인으로 11과정을 마무리 후 25년도 9월에 12학년으로 캐나다 유학 또는 온타리오주 졸업 자격까지 취둑후 캐나다,영국,일본 대학에 진학 하기로함 한국학교를 계속 다닐지는 레몬라인 성적이 나오는 것을 보고 결정 예정 일단 수학, 과학 2과목 수업 진행 CASE 5(미국대학 상위권 목표로..) 한국에서 중3 까지 성적도 우수하며 BC주 천주교 사립으로 24년 9월에 10학년 시작. 목표는 미국 대학 최소한 30위권내 올여름 레몬라인으로 점수 받기 쉬운 수학과목 시작. 학교에서는 11학년 과목 신청,11학년에는 학교에서 AP과목 수강 예정 레몬라인 성적이 잘 나오면 이후 추가로 수강 예정. 학기중에는 SAT와 AP에 보다 많은 시간 쓰기 원함 CASE 6(공립에서 정규과목 대신 ESL수업 위주로..) 현재 온타리오주 공립 Gr.11 다니고 있음. 하지만 현재 까지 학교에서 ESL 위주로만 수업을 하게 해서 수학 제외 영어뿐 아니라 과학, 사회 주요 과목 Gr11 성적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 현재 학교에서 졸업 까지 2년을 더 다녀야 함. 그렇다고 학점을 잘 받을 지도 미지수 이런 상황에서 아예 한국에 6월 말에 귀국 해서 레몬라인으로 Gr 11, 12를 모두 마치고 대학 까지 지원 하는 방법 또는 캐나다에 가더라도 체류 기간을 일년 이내로 해서 25년 도에 다시 갈 예정 7월 부터 최소 4과목 수강 예정 이나 구체적인 과목 선정은 최정 성적이 나오고 학생 명담후 정해질 예정
Update: 24년 대학 합격한 학생들의 입학 허가서(캐나다,영국,호주,홍콩 대학) 24년 6월 10일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BC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 한국에서 온타리오주 졸업 자격과 캐나다,미국,영국등 해외대학 진학 까지 한번에 ● BC주 온라인 과정은 최소 12학년에는 bc주에서 학업을 해야 졸업 자격가능 ● 캐나다 재학중인 학생이 여름방학에 한국에 있으면서 추가 학점 취득을 원하는 경우.(학점 복구 또는 선행학점 취득후 AP과목을 학교에서 수강하고픈 경우) ● 캐나다 체류기간 최소화 하고 비용절약 효과를 원하면 ● 캐나다조기유학을 바로 실행 하기 겁나는 경우. ● 학생혼자 캐나다에서 적응이 힘들거나, 몸이 아파 한국에 머물면서 온라인으로 학점+ 졸업을 원하는 경우 ● 학년을 낮추지 못해 캐나다에 11,12학년으로 가는 학생. (현실적으로 1-2년내 고득점 내신과 대입준비?) * 지정된 최소 수업시간이 있고 퀴즈,에세이,시험등 캐나다에 일반적인 고등학교(세컨더리) 수업방식 과 동일 합니다. 과목 선택 및 진로설계 ● 레벨 테스트 후에 진로에 맞는 과목 추천 ● 미국, 캐나다, 한국등 대학진학에 맞춘 학업 계획 학업 도움(캐나다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교포 2세, 유학생 출신 레몬라인 선생님들이 도와 드립니다.) ● 수업에 필요한 기본개념 설명 ● 중요 단어 ● 퀴즈및 시험 대비 모의 연습 ● 에세이 리뷰 학생이 수강 과목에서 고득점을 받을수 있는 지원을 해줍니다. ▷ 수업샘플, 퀴즈및 에세이 주제, 발표, 시험문제 샘플 ▷ 24년 대학 합격한 학생들의 입학 허가서(캐나다,영국,호주,홍콩 대학) ● OSSD(Ontario Secondary School Diploma) 는 미국,영국,싱가폴에서도 인정받는 고등학교 졸업장 이에요 (국가별 OSSD혜택 보기) ● 고득점 취득으로 북미, 한국대학 진학에 큰혜택. ● 캐나다 조기유학 기간 최소화 및 비용절약 ● 온타리오 주는 세컨더리 졸업 필수로 온라인으로 2과목 이상 수강 하도록 온라인 수업을 적극 권장 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세컨더리 졸업 규정 페이지 https://www.ontario.ca/page/high-school-graduation-requirements#section-4 ● OSSD 취득 기준? ● On주 에서 인정받는 한국고등학교 학점과 봉사시간 표 현재 캐나다에 재학중은 학생: ●여름방학중 추가 학점 취득 또는 낮은 학점 복구 ●학교에서 정규 AP과목 수강을 위해 미리 11,12학년 과목 학점 취득용 ●캐나다에서 홀로 지내기 힘들어 한국에서 캐나다 학점을 취득 하고 최소한의 기간만 캐나다에 체류하기 원하는 경우 추천 Program 바로 가기 (8주 단기 완성) 추천 Program 바로가기(10,11학년 Full Time) 처음 캐나다 가는 학생 ● 캐나다 출국전 한국에서 학점 취득, 11,12학년으로 가는 학생경우 1-2년내에 현실적으로 졸업학점 취득과 대입 준비가 불가능한 학생 추천 Program 바로 가기 (주중,주말반) 캐나다조기유학을 바로 가기 힘들고 최소한의 기간만 캐나다에 체류 원하는 경우 추천 Program 바로가기(10,11학년 Full Time) 레몬라인 과목 소개 바로 가기 레몬라인상담 ☎ 전화: 02-2051-0117 카카오톡: http://pf.kakao.com/_FnxmIxj/chat IGE는 20년간 캐나다에서 중고생을 직접 지도,대입컨설팅 노하우로 레몬라인에서도 학생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IGE학생들의 대학진학 CASE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수학 Gr12 Advenced Funstions 과학 수업 샘플 12학년 수학 퀴즈 샘플 11학년 영어 에세이 주제 Gr12 비지니스 과목의 발표 Gr 12 수학 시험 샘플 레몬라인에서는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스스로 학업관리를 할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제공 합니다.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OSSD(온타리오주 고등학교 졸업) 를 통한 영국대학 진학은 많은 편리함이 있죠. 우선 영국대학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한 학생들 한테 아일엘츠 면제 같은 혜택을 주고 있죠 아래표에는 영국의 각대학에서 온타리오주에서 학업한 학생들 대상으로 한 입학 조건과 예상 내신 점수 정리한것 입니다. 국제학생으로 캐나다 대학이나 영국명문대학은 학비 면에서 비슷 합니다. 일년에 4,000만원 - 4,500만원 * UCL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2024년 기준, 학비는 연간 £28,610 (한화 약 4,520만 원)입니다 Durham 대학 비지니스 전공 지원시 OSSD학생들에 대한 요구 조건 정리입니다. 24년도 대학 진학 현황은 https://www.ige.kr/edu/page/?cid=community&tid=&pid=Lemonline&wr_id=18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7,8월 방학중에 단기간 온타리오주 세컨더리 학점 취득을 원하는 경우 ● 한국에서 새롭게 캐나다로 가는 학생 ● 현재 캐나다에서 수업중인 세컨더리 학생 대상 ● 1과목에서 최대 3과목 까지 선택 가능 수업 방식 선택 1. 학생스스로 모든 온라인 수업을 한다. 스스로 퀴즈및 시험 까지 완성 한다. 2. 학생이 온라인 동영상 수업을 하고 퀴즈,숙제,시험 대비 최소한의 도움을 받는다. 3. 온라인 수업 수강 부터, 숙제, 시험대비등 전반적으로 도움을 받는다. 수업 시간 ▶ 정규 과목은 110-118 시간 의 기본 수업 시간이 필요 비용은 선택한 과목과 학업 도움 정도에 따라 책정. * 레몬라인에서 파악한 바로는 온타리오주를 제외한 주 에서도 온타리오주 온라인 학점을 인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캐나다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해당 학교 커운셀러를 통해서 2차 확인 부탁 드립니다. IGE는 20년간 캐나다에서 중고생을 직접 지도,대입컨설팅 노하우로 레몬라인에서도 학생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Lemonline: Simple, Happy University Entry. 대입은 쉽게 하시고 졸업과 취업에 집중 하세요. 레몬라인: 온타리오주 온라인 세컨더리(고등학교) 플랫폼 온타리오주 *** 과목이 BC주에서는 어떤과목으로인정 되는지 반대인 경우도 마찬 가지 이고요. 12학년 과목 위주로 안내 드려요. Subject BC Ontario English Communications 12 COM12 English ENG4E English 10 EN10 English ENG2D English 11 EN11 English ENG3U English 12 EN12 English ENG4U English 12 First Peoples EFP12 n/a Math Apprentice/Workplace Math 10 AMW10 Foundations of Math MFM2P Apprentice/Workplace Math 11 AMW11 Foundations for College Math MBF3C Apprentice/Workplace Math 12 AMA12 Foundations for College Math MAP4C Foundations Math/Pre-Calc 10 FMP10 Principles of Math MPM2D Foundations of Mathematics 11 FOM11 Functions and Applications MCF3M Foundations of Mathematics 12 FOM12 Math for College Technology MCT4C/ DataManagement MDM4U Pre-Calculus 11 PREC11 Functions MCR3U Pre-Calculus 12 PREC12 Advanced Functions MHF4U Calculus 12 CALC12 Calculus & Vectors MCV4U Sciences Biology 11 BI11 Biology SBI3U Biology 12 BI12 Biology SBI4U Chemistry 11 CH11 Chemistry SCH3U Chemistry 12 CH12 Chemistry SCH4U Physics 11 PH11 Physics SPH3U Physics 12 PH12 Physics SPH4U Earth Science 11 ESC11 Earth & Space Science SES4U Physical Education Physical Education 11 PE11 Healthy Active Living Education PPL3O orHealth for Life PPZ3O Physical Education 12 PE12 Exercise Science PSE4U orRecreation and Fitness Leadership PLF4C orHealthy Active Living Education PPL4O Approved grade 12 courses Comparative Civilizations 12 CCN12 Challenge & Change in Society HSB4M Economics 12 EC12 Analysing Current Econ Issues C1A4U First Nations Studies 12 FNS12 Aborg Governance NDG4M or NDW4MIssues of Indigenous French 12 FR12 French FSF4U German 12 GE12 German LWGCU Geography 12 GEO12 CGW4U - World Issues or CGU4M CurrentEconomic Issues Geology 12 GEOL12 n/a History 12 HI12 (Canada History) CH14U or (WorldHistory) CHY4U Japanese 12 JA12 Japanese LKJCU or LKICU Law 12 LAW12 Canadian & International Law CLN4U Mandarin Chinese 12 MAN12 Mandarin LKMCU or LKACU Punjabi 12 PUN12 Punjabi LIPCU or LIQCU Spanish 12 SP12 Spanish LWSCU Social Justice 12 SJ12 n/a Sustainable Resources 12 SR12 Environmental Resource Management CGR4M
한국과 달리 캐나다는 각 주마다 고등학교 졸업을 위해서는 일정 학점과 주정부 시험을 통과 해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고등학교 졸업 자격(OSSD(Ontario Secondary School Diploma)을 취득 하기 위한 규정 소개에요. 40시간의 봉사활동이 필수 이며 10학년 문학시험 역시 주정부 시험을 통과 해야 하는 과목 입니다. 온타리오주 세컨더기 졸업규정 안내 페이지 https://www.ontario.ca/page/high-school-graduation-requirements#section-4 *레몬라인을 통해서는 한국에서도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게 해드려요. 총 30학점을 취득을 해야 하며 18학점은 필수 과목으로 12학점은 선택과목으로 학점을 받아야 합니다. * 온타리오주는 BC주와 달리 한국고등학교 학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기에 30학점중 일부만 취득 해도 됩니다. 레몬라인에서 컨설팅 해드려요. 온타리오주 세컨더기 졸업규정 안내 페이지 https://www.ontario.ca/page/high-school-graduation-requirements#section-4 2과목 이상 필수로 온라인으로 학점 취득 해야 한다는 규정 OSSD 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고등학교 졸업 자격 입니다. 당연 한국에서도 인정해주고 있고요. Greater Access to World Renowned Universities The OSSD is an internationally recognized diploma, offering students with a unique competitiveness and fewer barriers in their university application and admission to world renowned universities in Canada,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Australia, Singapore, and Hong Kong, Korea. Canada: With an OSSD, students can apply to universities in Canada as a local Ontario high school student, which grants a much higher acceptance rate in competitive university programs. United States: The SAT is not required for OSSD applicants for many of the universities in the U.S., which allows for students to focus on achieving a high GPA during their Grade 11/12 years. Students only need six Grade 12 university-level courses to meet all academic requirements when applying to universities in the US. Singapore: The requirement for IELTS/TOEFL scores is waived for OSSD students if they achieve more than 80% in the Grade 12 English course. Students only need six Grade 12 university-level courses to meet all academic requirements when applying to universities in Singapore. Australia: A-Level tests or pre-programs are not required for OSSD applicants. Students only need six Grade 12 university-level courses to meet all academic requirements when applying to universities in Australia. United Kingdom: A-Level tests or pre-programs are not required for OSSD applicants. Students only need six Grade 12 university-level courses to meet all academic requirements when applying to universities in the UK.
IGE는 왜 BC주·온타리오주 학교 랭킹을 직접 만들었을까? "프레이저 인스티튜트가 멈춘 그 자리에서 시작된 1년간의 데이터 여정" 처음부터 랭킹을 만들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IGE도 그동안 캐나다 학교 랭킹 중 가장 유명하고 유일한 프레이저 인스티튜트(Fraser Institute)의 랭킹을 참고해왔습니다. 학교 상담시 참고로 하기 좋았죠.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BC주 세컨더리 랭킹이 지난 7~8년 동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거예요. 최근 자료로 BC주 세컨더리 학교들의 학업 수준이나 현황을 파악하고 싶은데, 공신력 있는 데이터가 없으니 답답할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직접 자료를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혹시 어딘가에 최신 학업 데이터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요. BC주 정부 데이터를 발견하다 며칠간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지다가 우연히 BC주 정부에서 발표한 주정부시험 결과 데이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0학년 리터러시 테스트(Literacy Test), 뉴머러시 테스트(Numeracy Test), 그리고 12학년 리터러시 테스트 결과가 학교별로 정리되어 있었죠. 하지만 이 데이터는 방대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는 전혀 쓸모없는 정보들도 많았습니다. 결국 일반 학부모나 IGE 고객들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를 추려내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더더욱 시간이 필요했던 거죠. 데이터 정리 중 떠오른 아이디어 그렇게 데이터를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서 캐나다 BC주 세컨더리 학교들의 랭킹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Z-Score 표준화와 가중치 설계 세 가지 주정부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학교를 상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서는 표준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각 과목의 가중치를 어떻게 둘지, 만점이 다른 과목들을 어떻게 상대적으로 평가할지 처음에는 막막했죠. 통계 전문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Z-Score(표준점수)라는 표준화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프레이저 인스티튜트 역시 이와 같은 방법으로 랭킹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프레이저 랭킹을 분석해보니 남녀 간 성적 차이, 시험 응시율 등 저희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변수들에 가중치를 높게 책정해두었더라고요. IGE는 이런 부분까지 개선해서 캐나다에 처음 가는 유학생 학부모님을 위한 IGE만의 자체 랭킹을 따로 만들게 된 것이죠. IGE의 주요 고객층이 한국 학부모들이기 때문에 영어 과목의 비중을 가장 높게 두었습니다. 특히 12학년 영어는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과목이라 그 비중을 45%로 설정했고요. 10학년 과목들 중에서는 수학과 영어가 있는데, 세 과목 중 수학은 한 과목뿐이라 10학년 내에서는 수학의 비중을 조금 더 높게 두어서 IGE만의 세컨더리 랭킹 가중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온타리오주 데이터는 더 상세했습니다 그러던 중 혹시 온타리오주에도 비슷한 자료가 있을까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놀랍게도 온타리오주는 BC주보다 더 상세한 데이터를 학교별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단순히 기초학력평가나 주정부 시험 결과뿐만 아니라, 각 학교별 저소득층 가정 비율이나 부모 학력 수준 같은 민감한 데이터까지 공개되어 있어서 훨씬 더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IGE는 온타리오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죠. BC주 학교 주변 환경 데이터, 연방정부 통계청에서 찾다 온타리오주 자료를 살펴보면서 BC주에도 혹시 비슷한 데이터(학부모의 경제적 상황, 영어 모국어 비율 등)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BC주 정부 자료에서는 그런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캐나다 연방정부 통계청(Statistics Canada) 자료를 활용하게 됐죠. 이 통계청 데이터는 훨씬 더 방대하고 복잡했지만, 오랜 시간 정리한 끝에 학교 주변 인구의 평균 소득 중윗값, 영어 모국어 비율 같은 지표들을 활용해서 학교별로 의미 있는 통계치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또 하나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많은 유학 예정 고객이나 이민 예정 학부모들이 궁금하지만 함부로 묻기 힘든 관심 지역의 인종 구성 비율도 혹시 통계자료에 있지 않을까?' 찾아보니 있더라고요. 물론 이 데이터는 학교 인근으로 한정된 구분이 아닌 각 행정구역별로 구분된 정도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어느 지역에 어느 소수인종이 살고 있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공개 이렇게 지난 1년간의 자료 수집과 정리 과정을 거쳐 IGE 홈페이지에 있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여기에 통계 전문가와 프로그래머와의 협업, 그리고 IGE 직원분들의 세부 작업까지 더해져서 비록 완전히 만족스럽진 않더라도 드디어 일부를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각 교육청별 커뮤니티 센터 정보도 수집하게 되었고, 한국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방과후 활동들—축구, 농구, 아이스하키, 피겨, 댄스, 음악 레슨 같은 정보도 함께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과정도 시간이 꽤 걸렸고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완성된 형태로 준비되었습니다. 다만 커뮤니티 센터나 방과후 클럽 정보는 아직 구글 검색과 AI 정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일부 중복이나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계속 개선하고 업데이트해서 한국 학부모님들께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로 꾸준히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랭킹의 한계를 알면서도 만든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도 프레이저 랭킹이 많은 캐나다 공교육 관계자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치가 절대로 학교 교육의 질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것도요. 하지만 캐나다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한국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객관적인 데이터가 그나마 학교와 지역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저희도 이번 자료 정리를 하면서 그동안의 고정관념이 맞는 것도 있었지만, 학교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면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하고 경험에만 치우쳐서 고객분들께 상담을 해왔던 부분에 대해서요. 캐나다 교육청 관계자들의 반응 사이트 공개 전에 미리 캐나다 교육청 관계자분들께 이 자료를 보여드리고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당연히 그분들의 첫 반응은 "너 정말 이거 공개할 거야?", "대체 어디서 이 정보 구했어?"부터 시작해서 난리였습니다. 하지만 한국 학부모들에게 객관적인 자료를 이렇게까지 정리해서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하다고 동의해 주셨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수치만으로는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학교와 교육청 차원의 노력을 온전히 대변할 수 없다는 점에는 IGE도 교육청 관계자분들도 동의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학교 설명 부분은 AI가 학교 데이터를 읽고 작성한 내용이지만, 앞으로는 각 교육청에서 직접 제공하는 학교별 특징과 장점으로 대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공개 범위 안내 현재 IGE가 공개한 정보는 학업적인 부분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세컨더리 학교들은 주정부 시험 결과, 초등학교들은 기초학력평가 자료를 바탕으로 학업적 지표를 반영한 랭킹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ESL 비율, 세컨더리 졸업율, 그리고 학교의 안정성 판단에 중요한 G2G 비율(해당 학교에서 학생들이 전학 등을 가지 않고 꾸준히 같은 학교를 다니는 비율)도 함께 공개되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센터 정보 역시 공개되어 있고요. 공개된 안전지수, 즉 CSI(범죄심각도 지수)는 연방정부에서 발표하는 자료로, 경찰서 관할 지역으로 구분되기에 어디는 광범위하게, 어디는 좁게 지수가 나옵니다. 참고로 사립학교의 경우, 넓은 지역에서 학생들이 오는 특성상 학교 주변 인구 상황을 반영할 수 없기에 학업적 기준으로만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학교 주변 인구의 경제적 상황, 영어 모국어 비율, 적절한 ESL 학생 비율, 그리고 국제학생 비율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국제학생 맞춤 랭킹'은 IGE를 통해 수속하는 고객들에게만 제공하는 정책을 정했습니다. 방과후 클럽 정보도 마찬가지로 IGE 고객 전용입니다. 일반 사용자분들께는 공개된 학업 랭킹과 안전지수, ESL 비율, 졸업율, G2G 비율, 커뮤니티 센터 정보만으로도 자녀분들이 재학 중이거나 진학할 학교에 대한 충분한 판단이 가능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일부 정보는 IGE 고객용으로 비공개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IGE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IGE (I Global Education) — 참고로 IGE의 I = 한국어의 아동 '아이'를 의미해요. 캐나다 학교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 -->BC주 교육청 소개와 랭킹 -->온타리오주 교육청 소개와 랭킹 --> Why Did IGE Create Its Own BC & Ontario School Rankings? "A Year-Long Data Journey That Began Where Fraser Institute Left Off" We Never Intended to Create Rankings from the Start Like many others, IGE had been referencing the Fraser Institute rankings—the most famous and only school ranking system in Canada. It was a useful reference during school consultations. But then we ran into a problem. The BC secondary school rankings hadn't been updated for 7-8 years. We wanted to assess the current academic levels and conditions of BC secondary schools with recent data, but there was no credible information available. It was frustrating, to say the least. So we decided to search for the data ourselves. We thought, 'Maybe there's updated academic data somewhere out there?' Discovering BC Provincial Government Data After days of searching the internet, we stumbled upon provincial exam result data published by the BC government. The Grade 10 Literacy Test, Numeracy Test, and Grade 12 Literacy Test results were all organized by school. However, this data was not only massive but also contained a lot of information that was completely irrelevant to us. It took quite a long time to extract the key information that would actually be useful for parents and IGE clients. Since we weren't data analysis experts, it required even more time and effort. An Idea Born from Data Organization As we organized the data piece by piece, a thought naturally came to mind: 'Could we use this data to create our own rankings for BC secondary schools?' Z-Score Standardization and Weighting Design To compare schools based on three provincial exam results, we needed a standardization process. We were initially overwhelmed trying to figure out how to weight each subject and how to relatively evaluate subjects with different maximum scores. Through consultation with statistics experts, we learned that we needed to apply Z-Score (Standard Score) standardization. Interestingly, we later discovered that Fraser Institute had been using the same methodology for their rankings. However, when we analyzed the Fraser rankings, we found they placed high weights on variables like gender performance gaps and test participation rates—factors that were difficult for us to understand from our perspective. IGE improved upon these aspects to create our own rankings specifically designed for parents of international students new to Canada. Since IGE's primary clients are Korean parents, we placed the highest weight on English subjects. The Grade 12 English exam, being the most difficult and important, was given a weight of 45%. Among Grade 10 subjects, there's both Math and English, but since Math is only one of three subjects, we gave it a slightly higher weight within Grade 10. This is how IGE's unique secondary school ranking weights were finalized. Ontario Data Was Even More Detailed We then wondered if Ontario might have similar data available. Surprisingly, Ontario had even more detailed school-by-school data than BC. Beyond just standardized test results, sensitive data such as each school's low-income family ratios and parent education levels were publicly available, giving us access to much broader information. This is how IGE was able to secure data for Ontario schools from elementary through high school. Finding BC School Environment Data from Statistics Canada While reviewing Ontario's data, we searched for similar information for BC (economic conditions of families, English as first language ratios, etc.), but such data wasn't available from the BC provincial government. So we turned to Statistics Canada, the federal government's statistical agency. This data was far more extensive and complex, but after lengthy processing, we were able to create meaningful statistics for each school using indicators like median household income and English as first language ratios for populations near each school. Another thought occurred to us: 'Many prospective international students and immigrant families are curious about ethnic composition in their areas of interest, but feel uncomfortable asking directly. Could this information also be in the statistics?' We looked, and it was there. Of course, this data isn't broken down by school vicinity but rather by administrative districts. Still, it provides enough objective data to understand which ethnic minorities live in which areas. After a Year-Long Journey, Finally Ready to Share After a year of data collection and organization, the data on the IGE website has been systematically organized. Combined with collaboration with statistics experts and programmers, plus detailed work by IGE staff members, we were finally able to release a portion of our work—even if it's not yet perfect. As we organized the data, we got ambitious and also collected community center information for each school district, along with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at Korean parents often ask about—soccer, basketball, ice hockey, figure skating, dance, and music lessons. This process also took considerable time and isn't perfect yet, but it's ready in a fairly complete form. The community center and after-school club information is still based on Google searches and AI organization, so there may be some duplications or gaps. We plan to continuously improve and update this to provide more practical help to Korean parents. Why We Created Rankings Despite Knowing Their Limitations Honestly speaking, we're well aware that Fraser Institute rankings have been criticized by many Canadian public education officials. We also know that numbers can never fully measure the quality of a school's education. However, for Korean parents who know nothing about Canada, we determined that objective data would at least be helpful in choosing schools and regions. Through this data organization process, we found that some of our preconceptions were correct, but we also did a lot of reflecting when looking at objective school data. We realized we had been consulting with clients based solely on experience without truly understanding the facts. Reactions from Canadian School District Officials Before launching the site, we showed this data to Canadian school district officials and asked for their feedback. Their first reactions were predictably intense: "Are you really going to publish this?", "Where on earth did you get this information?" However, they agreed that it was impressive how thoroughly we had organized and presented objective data for Korean parents. Both IGE and the school district officials agreed that objective numbers alone cannot fully represent the dedicated efforts of teachers and the school and district-level commitment to student development. That's why the current school descriptions are written by AI based on school data, but we plan to replace these with school-specific features and strengths provided directly by each school district in the future. What Information Is Publicly Available Currently, the information IGE has made public is limited to academic aspects. For secondary schools, we've published rankings based on provincial exam results; for elementary schools, rankings based on standardized assessment data. Additionally, ESL ratios, secondary graduation rates, and the G2G ratio (Grade-to-Grade ratio—the percentage of students who continue at the same school without transferring, an important indicator of school stability) are also publicly available. Community center information is public as well. The published safety index, CSI (Crime Severity Index), is data released by the federal government and is organized by police jurisdiction areas—so some areas have broader coverage while others are more narrowly defined. Note that for private schools, since students come from wide geographic areas, we cannot reflect the surrounding population demographics, so they can only be evaluated based on academic criteria. On the other hand, the 'International Student Customized Rankings'—which comprehensively consider the economic conditions of the surrounding population, English as first language ratios, appropriate ESL student ratios, and international student ratios—are only available to clients who process their applications through IGE. After-school club information is also exclusive to IGE clients. We believe that for general users, the publicly available academic rankings, safety index, ESL ratios, graduation rates, G2G ratios, and community center information should be sufficient to make informed decisions about schools where your children are enrolled or planning to attend. We appreciate your understanding that some information must remain exclusive to IGE clients. IG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provide better information through ongoing updates. — IGE (I Global Education) — Fun fact: The "I" in IGE stands for the Korean word for "child" (아이, pronounced "ah-ee").
IGE 캐나다 교육 박람회 (교육청 담당자 직접 상담) ━━━━━━━━━━━━━━━━━━━━━━━━━━━━━━━━━━━━━━━━━━━━━━ 일시: 2026년 1월 24일(토), 25일(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장소: IGE 도곡동 교육원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201) 주차 B2에 무료, 3호선 매봉역 150M ✅ 사전등록 필수입니다. [IGE 박람회는 유학원 직원이 상담해 주는 박람회가 아니에요] 광역밴쿠버 주요 교육청에 국제학생 부서장들이 직접 IGE 도곡동 사무실에 오셔서 상담을 해드립니다. • 인터넷에 없는 신설 공립학교에 대한 정보 • 관심 있는 해당 지역 초등, 세컨더리 자리 현황 • 교육청마다 약간 또는 심하게 차이 나는 ESL, ELL 수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학생당 CAD $200-$300 정도 하는 교육청 신청비 면제도 가능해요. (웨밴 교육청과 사립학교 제외) * 사립학교는 IGE 임직원이 따로 상담해 드립니다. * 교육기관별로 통역이 있어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도 부담 없이 참가하세요. * 박람회 현장 등록 시 교과서 샘플 제공 [참가 교육 기관] 웨스트밴쿠버, 밴쿠버, 노스밴쿠버, 코퀴틀람, 써리, 랭리, 캠룹스, 아보츠포드, 버논 교육청 참가신청바로가기 --> ━━━━━━━━━━━━━━━━━━━━━━━━━━━━━━━━━━━━━━━━━━━━━━ 📊 교육청별 리얼 분석 - 엄마와 "그분"이 살아가기 ━━━━━━━━━━━━━━━━━━━━━━━━━━━━━━━━━━━━━━━━━━━━━━ 참고로 써리 교육청 내 면적은 서울의 '**구' 정도가 아니에요. 화이트락까지 합치면 약 서울 50% 면적이에요. 저 지도상에 약 300만 명 정도가 살고 있죠. 서울을 끼워 넣으면 약 9개 정도 들어갈 사이즈죠. ▶ 1. 써리 교육청 (Surrey School District) 한줄평: BC주 최대 규모 교육청으로 다양한 학교 선택이 가능하며 South Surrey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로 현대적 시설과 합리적인 주거비용. 인구: 590,261명 | 가구 중위소득: $86,182 | 대졸 이상: 27% | 범죄심각도 지수: 86 북쪽 Newton은 인도분들이 대부분이고, 남쪽 South Surrey, White Rock이나 Cloverdale은 또 다른 지역입니다. IGE 핵심 특징: • 교육청 내 동네별로 ELL 비율과 영어모국어 비율 차이가 심해서 IGE 상의 후 학교 지정 추천 • White Rock, South Surrey, Cloverdale 지역이 한국 유학맘 추천 동네 • 21, 22, 23년도에 신설된 초등학교, 세컨더리가 가장 많은 교육청 • 단, 교육청 내에서도 동네별로 차이가 심하니 학교 선택 시 꼭 상담받으세요. ▶ 2. 밴쿠버 교육청 (Vancouver School District) 한줄평: 스탠리 파크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UBC 부근이 유학맘 추천, 공립 중 성적 최상위 세컨더리 학교가 많은 지역. 인구: 680,860명 | 가구 중위소득: $71,617 | 대졸 이상: 45% | 범죄심각도 지수: 93 IGE 핵심 특징: • 밴쿠버 내에도 오래된 동네와 최근에 개발된 동네가 따로 있어서 유학맘 추천 지역과 학교는 세부 상담이 필요 • 광역밴쿠버 중 ESL 학생 비율이 높은 편 • UBC 지역에 우수 학군이지만 세컨더리들은 학점관리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상위 10% ▶ 3. 코퀴틀람 교육청 (Coquitlam School District) 한줄평: 한인커뮤니티가 발달되었으며 버크마운틴 지역에 새로 개발된 동네도 있고 전반적으로 만족도 좋은 지역 인구: 246,014명 | 가구 중위소득: $86,584 | 대졸 이상: 34% | 범죄심각도 지수: 54 (안전!) "나 정말 영어 자신 없어요!" "외국 생활 처음이라 무서워요!" 이런 분들은 코퀴틀람으로 오세요. IGE 핵심 특징: • 아시아 엄마들이 지내기 편리한 환경 • 리딩, 토플, SAT 등 방과후 한국식 사교육도 발달한 곳 • Coquitlam / Port Moody / Port Coquitlam 세 도시로 구분 • 다른 지역과 달리 Elementary: K-5학년, Middle: 6-8학년, Secondary: 9-12학년 시스템 • 버크마운틴 지역에 신도시도 개발됐고, Port Moody 쪽은 ESL 비율도 낮아요 ▶ 4. 버나비 교육청 (Burnaby School District) 한줄평: 이민자 비율은 높지만 편리한 대중교통과 쇼핑몰과 공원 인구: 249,125명 | 가구 중위소득: $73,500 | 대졸 이상: 38% | 범죄심각도 지수: 67 IGE 핵심 특징: • 광역밴쿠버 중에 학교 ESL 학생 비율이 많이 높아요. 그만큼 새로운 이민자분들이 좋아하는 지역이라는 의미. • 렌트비는 노스밴쿠버와 비슷 / 코퀴틀람보다는 고가 • 차 없이도 살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역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상위 10% ▶ 5. 랭리 교육청 (Langley School District) 한줄평: 엄마동반 최고 인기 지역 중 한 곳 (신도시 환경과 렌트 편리성, 다양한 액티비티 가능) 인구: 161,566명 | 가구 중위소득: $89,518 | 대졸 이상: 22% | 범죄심각도 지수: 84 윌로비는 완전 한인타운화됐어요. 새 콘도, 타운하우스 렌트 구하기 좋고, H-Mart도 있고요. IGE 핵심 특징: • 윌로비 지역은 한인 타운으로 새로 지은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많은 지역 • 유학생 추천은 월넛그로브 지역 또는 랭리 남쪽 지역 (윌로비에 거주하면서 월넛그로브로 통학) • BC주 Art학교 중 최고의 명성 Langley Fine Art School, LFAS는 8학년부터 유학생 입학 가능(예술초등학교: 블랙락) • 가구 중위소득(2020) BC주 상위 25% ▶ 6. 리치몬드 교육청 (Richmond School District) 한줄평: 프레이저강과 태평양이 만나는 Island City로 90여 개의 공원이 있어, 편리한 도시생활과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인구: 209,937명 | 가구 중위소득: $71,000 | 대졸 이상: 37% | 범죄심각도 지수: 119 IGE 핵심 특징: • 공립학교 성적이 BC주 내 최상위 교육청 중 하나 • 중국 커뮤니티지만 다양성과 생활편리를 원하는 경우 추천 지역 • 중국계가 54%지만 공립학교 성적은 BC주 최상위권 ▶ 7. 아보츠포드 교육청 (Abbotsford School District) 한줄평: 괜찮은 수준의 공립학교들과 다양한 선택 가능한 사립학교들 인구: 153,524명 | 가구 중위소득: $81,000 | 대졸 이상: 19% | 범죄심각도 지수: 92 IGE 핵심 특징: • 다른 지역보다 집 공실율이 낮아요. 그것은 실제 거주하는 인구가 많은 안정적이라는 의미. • 20년 이후 신축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늘고 있어 렌트 구하기 좋은 지역 중 하나 • 유학생 지원이 가능한 사립학교 - 기독교: ACS / 천주교: SJB(8-12), St. James and Ann(K-7) • 교육청 유학생 담당 부서장님이 한국분이라는 것도 장점입니다. ▶ 8. 노스밴쿠버 교육청 (North Vancouver School District) 한줄평: 도시와 대자연의 조화 그리고 인구당 커뮤니티 센터가 많은 지역이며 영어 모국어 인구 비율이 높습니다 인구: 146,288명 | 가구 중위소득: $93,882 | 대졸 이상: 43% | 범죄심각도 지수: 53 도서관 프로그램도 좋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그분" 영어 늘리기 최적화. IGE 핵심 특징: • 신축 콘도가 다수, 론스데일이 유학맘 생활 편리 • 사립학교로는 St. Thomas Aquinas(8-12) / St. Edmunds(K-7) / Lionsgate Christian Academy(K-12) 유학생 지원 가능(세례증명 없어도 됨)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상위 10% • 범죄심각도지수 BC주 하위 10% (낮을수록 우수) ▶ 9. 델타 교육청 (Delta School District) 한줄평: 공항 근처 조용한 주거지역으로 영어 모국어 인구 비율이 높고 안전 인구: 108,455명 | 가구 중위소득: $95,000 (BC주 최고 수준! 노스밴쿠버, 웨스트밴쿠버보다도 높죠.) 대졸 이상: 26% | 범죄심각도 지수: 55 IGE 핵심 특징: • 노스델타, 라드너, 트와센 3지역으로 구분 / South Delta 지역이 한국 어머님들 선호 지역 • 범죄심각도지수 BC주 하위 10% (낮을수록 우수) • 대규모 쇼핑 + 주거 단지 지속 개발 중 • 천주교 사립 Sacred Heart School(K-7) 유학생 지원 가능 **South Delta(트와센)**가 한국 엄마들 선호 지역이에요. 외국인 비율 제일 낮은 곳 중 하나. 단점: 한인마켓, 한식당, 미용실 없어요. 김치는 리치몬드나 써리로 원정 가야 합니다. ▶ 10. 캠룹스-톰슨 교육청 (Kamloops-Thompson School District) 한줄평: 반건조 기후의 내륙 도시로 광활한 트레일, 호수들과 사계절 어드벤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인구: 119,131명 | 가구 중위소득: $76,543 | 대졸 이상: 19% | 범죄심각도 지수: 131 밴쿠버에서 차로 4시간. 반건조 기후라 비 싫어하시는 분들께 강추! IGE 핵심 특징: • 지역 사회가 가족적이며 다양한 액티비티 가능. 시 자체에서도 지원. 커뮤니티 센터 시설이 아주 우수합니다. • 겨울에 추운 온도는 약 -9°C, 여름 최고 온도는 약 28°C / 비오는 양은 밴쿠버 대비 1/5 수준 •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과정이나 AP 과정, 예술중점 학교 등 특성화 프로그램도 제공 • 매주 다양한 액티비티 제공(스키장, 록키 관광, 빅토리아 투어 등 포함) 교육청에서 매주 액티비티 제공: 스키장, 록키 관광, 빅토리아 투어 등 포함! 무엇보다 영어 환경이 확실해요. ▶ 11. 웨스트밴쿠버 교육청 (West Vancouver School District) 한줄평: BC주 최상위 랭킹의 공립학교들 인구: 49,768명 | 가구 중위소득: $91,293 (15만 불 이상 고소득자 비율은 제일 높습니다.) 대졸 이상: 49% (BC주 최고!) | 범죄심각도 지수: 54 랭킹만 보면 BC주 No.1입니다. 학교 수는 17개뿐이라 경쟁 치열. IGE 핵심 특징: • BC주에 가장 대표적인 부촌으로 높은 학력수준과 렌트비 • 렌트가 힘들어 노스밴쿠버에서 통학하는 경우 다수 • 입학을 원할 경우 빠른 진행 필요(BC주 교육청 중에 가장 빨리 마감하는 교육청) • 대졸 이상 비율 BC주 최상위 렌트비가 노스밴쿠버보다 월 $1,000 정도 더 비싸서 대부분 노스밴에서 통학. BC주에서 가장 빨리 마감하는 교육청이니 관심 있으시면 서두르세요! 참가신청바로가기 --> ━━━━━━━━━━━━━━━━━━━━━━━━━━━━━━━━━━━━━━━━━━━━━━ 💡 지역/학교 선택 IGE의 조언 ━━━━━━━━━━━━━━━━━━━━━━━━━━━━━━━━━━━━━━━━━━━━━━ 1. 엄마인 내가 먼저 살아남을 수 있는 곳으로 영어 자신 없으면 한인타운 있는 곳으로. 엄마가 울면서 지내면 "그분"은 누굴 믿고 사나요? 2. 예산은 여유롭게 렌트비에 지출이 많으면 액티비티, 여행 다 포기해야 해요. "그분"은 친구들과 놀면서 영어 배웁니다. 3. ESL 비율 고민? "그분"과 상의하세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초기에 한국 친구가 있는 게 적응에 도움됩니다. 4. 민감한 한반 한국학생 비율 대담하게 "한국 친구 없어도 돼요!" 할 수도, 아닐 수도. 정답은 없어요. ━━━━━━━━━━━━━━━━━━━━━━━━━━━━━━━━━━━━━━━━━━━━━━ 📌 IGE와 상담 및 지원 가능한 사립학교 ━━━━━━━━━━━━━━━━━━━━━━━━━━━━━━━━━━━━━━━━━━━━━━ • Abbotsford Christian School (기독교, K-12, 아보츠포드) • Surrey Christian School (기독교, K-12, 써리) • Lionsgate Christian Academy (기독교, K-12, 노스밴쿠버) • St. Anthony School (천주교, K-7, 웨스트밴쿠버) • Sacred Heart School (천주교, K-7, 델타) • St. Mary School (천주교, K-7, 밴쿠버) • Our Lady of Fatima (천주교, K-7, 코퀴틀람) • St. Helen School (천주교, K-7, 버나비) • St. Edmund's School (천주교, K-7, 노스밴쿠버) • St. Thomas Aquinas School (천주교, 8-12, 노스밴쿠버) • St. Mary's School (천주교, K-7, 칠리왁) ━━━━━━━━━━━━━━━━━━━━━━━━━━━━━━━━━━━━━━━━━━━━━━ 📝 캐나다 지역, 학교 선택에 대한 나름의 썰 ━━━━━━━━━━━━━━━━━━━━━━━━━━━━━━━━━━━━━━━━━━━━━━ 우리는 한국에 살면서 자유롭게 학교 선택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 조기유학을 가게 되면 생에 처음으로 내 아이를 위한 학교를 마구 선택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넓은 캐나다 중에서 밴쿠버를 선택했다고 해도 밴쿠버권 10개 넘는 교육청 중 어디를 가야 할지? 수백 개 학교 중 어디를 가야 할지 헤매는 것은 당연하겠죠. 아이가 둘인데 한 명은 세컨더리 한 명은 초등학교면 비교하고 선택해야 할 것이 더 엄청나죠. 거기에 사립까지 해서 지역, 학교 선택하려면...... 뱅뱅..... 돌게 됩니다. 각자 선택의 기준은 다 틀리겠지만 지역, 학교 선택할 때 끝까지 붙잡고 가야 하는 건 "왜? 캐나다에 가기로 했지"라고 보는데요. [캐나다에 가는 이유는 각각 틀릴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1, 2년 영어교육이 우선이라고 해도: • 엄마, 아빠 다 동반해서 한 일 년 부모도 쉬고 싶다는 가족 • 나중에 영어권 대학에 갈 수도 있으니 초등시절에 미리 영어에 노출시키고 싶다 • 내 아이가 커서도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상황을 만들어 주기 싫다 • 엄마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아이들 어렸을 때 환경 좋은 영어권에서 일 년 살이 해보는 것 • 외국인 회사라 영어 유창하지 못해 스트레스, 실무와 상관없이 유학파들한테 밀리는데, 내 아이는 절대 그렇게 만들지 않겠다 중고생의 경우도 다양합니다: • 한국에서 의대 가기는 턱없으니 북미 명문대라도 보내겠다 • 부모는 반대하는데 아이가 강력하게 캐나다행을 고집해서 • 아이는 생각 없는데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진 • 대학에 큰 희망 없고 그냥 캐나다 가서 자리 잡고 잘 살면 된다 • 미국은 엄마동반이 안 되니 엄마, 아이 같이 캐나다 가서 미국명문대 가겠다 [엄마가 동반하는 경우는] 1. 일 년 예산뿐 아니라 2. 엄마의 영어, 체력, 깡, 돌파력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상담을 하고 지역, 학교 추천을 해드리는 기준도 바로 "왜 캐나다 가는지에 대한 이유"가 가장 핵심이죠. [인터넷 정보에 휘둘리지 마세요] 캐나다에 절대적으로 좋은 지역 학교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캐나다에 오래 산 분이라도 밴쿠버를 제외하고 추운 지역에 적응하신 분이거나, 거기에 자녀가 영어가 더 편한 분들이 추천하는 지역, 학교는 오히려 나한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 학부모님들의 착각이 캐나다도 당연히 모든 초중고가 대입을 위한 Prep School 개념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캐나다 학교들도 학생들이 대학 잘 가는 것에 초점을 둔다고 당연히 여기는데요. 제가 아는 한 캐나다 공립 학교 존재 이유가 대입이 아닙니다. 캐나다 공립 세컨더리 중에 대학 합격율 발표하고 그리고 졸업생이 어디 명문대학 합격했다 자랑하는 학교 아시나요? 졸업생 대학 진학율과 어느 대학에 합격했는지 발표하는 학교들은 전형적인 Prep-School 개념의 사립학교들이죠. * 캐나다 공교육이 한국, 미국 탑 보딩처럼 대입을 위해 치열하다면 캐나다로 유학, 이민 갈 이유도 팍 줄 것이고요. ** 그래서 이러한 경쟁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독하게 열심히 하면 튈 수 있기에 이런 느슨한 분위기가 오히려 대입을 위한 캐나다 공립의 장점이 될 수 있죠. *** 학교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대입 지원은 어쩔 수 없이 학생과 부모가 채워야 합니다. [학교 선택 시 주의사항] 1. 공개적으로 공식 발표된 통계 자료를 우선 참고하시고요. (그렇다고 랭킹에 너무 의존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참고 정도예요.) 2. 인터넷에 개인적인 좋다, 싫다 학교 평가에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과거에 자기 학교에 한국 아이들 오는 것이 싫어서 일부러 악의적으로 글 올린 분도 있었어요.) 구글 리뷰에 흔들리면 갈 학교 없어요. 3. 캐나다가 한국 대비 복지는 좋지만 모든 것이 공평한 사회도 아니에요. 하여간 "자본주의" 개념이 적용되는 국가예요. 4. 캐나다 출신 지인의 추천을 받으시려면 그분 가족의 상황과 그 집 자녀의 영어 실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내 아이한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왜? 캐나다에 가기로 했지"에 최대한 적합하고 나의 예산에 적당한 선택이 최선, 최상입니다. 여기서 계속 늘어나는 욕심과 완벽을 추구하면 답이 없어요. (경차 "모닝" 살려다가 "모닝" 살 바에.... 몇 번 하다 보면 포르쉐, 람보르기니까지 올라가는) 거기에 아이 교육이 목적인데 캐나다 가는 김에 엄마도 공부? 취업? 나중에 영주권까지 따볼까? 하면 ㅎㅎㅎ 일단 어떤 형태로든 몇 달이라도 아이랑 살아보고 학부모 역할 해보고 캐나다에서 미래를 확정하는 것이 좋을 수 있고요. 참가신청바로가기 -->
IGE 새로운 사이트 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행복한교육 IGE입니다. 그동안 IGE를 믿고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롭게 단장한 IGE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 새로운 사이트 주소: https://iglobaleducation.org/ ✨ 주요 개선 사항 1. IGE 독자적 학교 평가 시스템 도입 BC주와 Ontario주 교육청 및 학교에 대해, 주정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한 아카데믹 평가와 학교 주변 지역의 환경적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IGE 자체 학교 평가 지수를 제공합니다. 2. 회원 등급별 맞춤 정보 제공 학교 기본 정보는 누구나 열람 가능하며, 보다 상세한 학교 정보는 유료회원 및 진행회원 등급에 따라 제공됩니다. 3. 지역 생활 정보 확대 각 교육청별 의료기관 및 커뮤니티 센터 정보를 전체 공개하며, 2주 내 지역별 클럽·액티비티 정보(진행회원 한정)도 추가 공개 예정입니다. ▶ 회원 재가입 안내 새로운 사이트는 기존 IGE.KR과 별도로 운영되므로, 기존 회원분들께서도 새 사이트에서 재가입이 필요합니다. ▶ 진행회원 등급 전환 안내 IGE를 통해 캐나다 조기유학을 진행 중이시거나 진행하셨던 고객님께서는 새 사이트 가입 후 IGE로 연락 주시면 진행회원 등급으로 전환해 드립니다. 진행회원 등급에서는 학교 상세 정보 전체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일반회원 포인트 제도 안내 캐나다에 거주 중인 일반회원분들께서는 학교 후기 작성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실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회원 레벨의 학교 상세 정보를 정해진 학교 수만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 검증을 위해 학부모 인증 자료(학교 배경이 보이는 사진 또는 개인정보가 삭제된 리포트 카드 일부 등)를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사항 새 사이트 내 모든 학교·교육청 자료는 주정부 및 연방정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기능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나, 빠른 시일 내 개선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센터 정보는 AI 수집 자료로,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IGE 사이트에서 더욱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여러분의 성공적인 캐나다 유학을 지원하겠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IGE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육 IGE 드림
IGE 세미나 2시간 반!!! 인터넷서치 수백시간 절약해 드려요. 캐나다 고졸을 목표로 조기유학을 가지는 않죠. 어떤경우에도 중요 한것은 대학!!! 20년간 캐나다 조기유학 #1 (캐나다에서 가디언과 대학 컨설팅 경험을 생생이 전달 드립니다.) 현재 캐나다에 있는 중고생 학부모님(유학맘,영주권,시민권)들도 참가 가능 합니다.한국과 캐나다 부모님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같이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 1월 13(화) 오전 11시 - 1시30분 설명회 내용. 1. 캐나다 대학 입학 - 미국대학과도 많이 틀린 캐나다대입의 특징 - 대학 합격율과 졸업율로 보는 - 캐나다 대학 경우 10학년 전공을 정하면 좋은 이유 - 동부 VS 서부 대학 그리고 전공 선택 어떻게 2. 캐나다에서 미국대학 진학 - 캐나다 에서 미국대입의 불리함과 유리함 - Common APP으로 본 미국대입 준비 3. 캐나다 세컨더리에서 학업 관리 어떻게? - 절대 평가 지만 교사의 권한이 쎈 캐나다에서 학점 받기 - 한국, 미국과 틀린 속칭 캐나다에서 명문? 학교가 대입에 불리 VS 유리 ? 4. 엄마동반과 아이만 가는 경우 지역 학교 선택의 차이 어떻게? - 밴쿠버 VS 토론토 - 도시 VS 시골 5. 대체 홈스테이(Homestay) 뭐지? - 과거 한국에 하숙집과 뭐가 틀릴까 ? - 비용에 포함, 불포함 내역은? - 홈스테이 어렌지는 어디서 어떻게 - 한인 홈스테이 란? 6. 가디언? 대체 뭐하는 사람 - 캐나다에서 아이만 지내기에 법적으로 무조건 필요한 사람? 그리고 지불해야 하는 비용 어디 까지 - 가디언 지정및 변경은 어떻게? (결론적으로 참 쉬워요. ㅎㅎ) - 가디언비 지불 하지 않아도 되는 교육청은 어디? - 학업관리, 대입에 관련으로 가디언의 역할 어디 까지? (캐나다에서 세컨더리, 대학을 다니지 않은 가디언이 어디까지 알까?) *참가 신청 하시면 전날 zoom 링크 발송해 드립니다. ** IGE 온라인 설명회는 얼굴 공개가 무조건 원칙 입니다. *** 카메라 돌리거나 끄시면 강퇴 되실거에요.
이번 설명회는 철저 하게 초등생 학부모 위주로만 합니다. 캐나다에 휴직으로 일년만 가야 하는 가족 등 초등생 영어교육, 북미체험, 가족 휴식을 위해 캐나다 조기유학을 알아보는 가족을 위한 2026년 1월 17일(토) 오전 11시 - 1시30분 온라인 ZOOM 설명회 참가 신청 하시면 전날 zoom 링크 발송해 드려요. 설명회 내용. 1. 일년 예산 어느정도 - 지역별 렌트비 차이(유학맘 살기 편할 수준에서) - 공립, 사립 학비 차이 - 비용은 아끼고 최대한 캐나다를 즐길려면 2. 캐나다에서 초등생 엄마의 하루 일과는 ? - 아침에 도시락 부터 시작 해서 방과후 라이드, 주말 액티비티 까지 3. 캐나다 초등학교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 - ESL,ELL 수업은 대체 뭐고 어떻게 - 교과서 없는데 수업은 어떻게 하지 - 공립에서는 2,3 학년이 같은반에서 수업 한다고? 이건 뭐지? 4. 공립과 사립 초등학교 차이는 ? - 명문사립과 종교사립 차이 - 학군지 공립 VS 사립 5. 도시냐? 시골이냐 ? - 한국과 틀린 캐나다의 도시 개념 - 캐나다에 강남 같은곳은 어디인가요 ? 6. 일년만에 영어 얼마나 늘죠 ? - 한국 아이들이 아예 없는 학교 VS 적당이 있는 학교 * 이번 설명회에는 무조건 화면 키셔야 하고 카메라 방향을 돌리고 하시면 즉각 강퇴 되실 거에요. 왜? 현재 구체적으로 지원 가능 한 공립, 사립 학교 까지 안내 될거에요. 그러기에 일반 학부모님들이 아닌 관련업체가 몰래 들어 오면 안되거든요. ● 셀프 학교 수속 보다 저렴하고 간단한 IGE 캐나다 공립,사립 조기유학 문의, 카톡: http://pf.kakao.com/_FnxmIxj/chat ☎ 전화 상담 02-2051-0117
IGE 세미나 2시간 반!!! 인터넷서치 수백시간 절약해 드려요. 캐나다 고졸을 목표로 조기유학을 가지는 않죠. 어떤경우에도 중요 한것은 대학!!! 20년간 캐나다 조기유학 #1 (캐나다에서 가디언과 대학 컨설팅 경험을 생생이 전달 드립니다.) 현재 캐나다에 있는 중고생 학부모님(유학맘,영주권,시민권)들도 참가 가능 합니다.한국과 캐나다 부모님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같이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 10월 31(금) 오전 11시 - 1시30분 밴쿠버: 10월 30(목) 저녁 5시 - 7시 30분 설명회 내용. 1. 캐나다 대학 입학 - 미국대학과도 많이 틀린 캐나다대입의 특징 - 대학 합격율과 졸업율로 보는 - 캐나다 대학 경우 10학년 전공을 정하면 좋은 이유 - 동부 VS 서부 대학 그리고 전공 선택 어떻게 2. 캐나다에서 미국대학 진학 - 캐나다 에서 미국대입의 불리함과 유리함 - Common APP으로 본 미국대입 준비 3. 캐나다 세컨더리에서 학업 관리 어떻게? - 절대 평가 지만 교사의 권한이 쎈 캐나다에서 학점 받기 - 한국, 미국과 틀린 속칭 캐나다에서 명문? 학교가 대입에 불리 VS 유리 ? 4. 엄마동반과 아이만 가는 경우 지역 학교 선택의 차이 어떻게? - 밴쿠버 VS 토론토 - 도시 VS 시골 5. 대체 홈스테이(Homestay) 뭐지? - 과거 한국에 하숙집과 뭐가 틀릴까 ? - 비용에 포함, 불포함 내역은? - 홈스테이 어렌지는 어디서 어떻게 - 한인 홈스테이 란? 6. 가디언? 대체 뭐하는 사람 - 캐나다에서 아이만 지내기에 법적으로 무조건 필요한 사람? 그리고 지불해야 하는 비용 어디 까지 - 가디언 지정및 변경은 어떻게? (결론적으로 참 쉬워요. ㅎㅎ) - 가디언비 지불 하지 않아도 되는 교육청은 어디? - 학업관리, 대입에 관련으로 가디언의 역할 어디 까지? (캐나다에서 세컨더리, 대학을 다니지 않은 가디언이 어디까지 알까?) *참가 신청 하시면 전날 zoom 링크 발송해 드립니다. ** IGE 온라인 설명회는 얼굴 공개가 무조건 원칙 입니다. *** 카메라 돌리거나 끄시면 강퇴 되실거에요.
이번 설명회는 철저 하게 초등생 학부모 위주로만 합니다. 캐나다에 휴직으로 일년만 가야 하는 가족 등 초등생 영어교육, 북미체험, 가족 휴식을 위해 캐나다 조기유학을 알아보는 가족을 위한 10월 28일(화) 오전 11시 - 1시30분 온라인 ZOOM 설명회 밴쿠버 10월 27(월) 오후 7-9시 30분 참가 신청 하시면 전날 zoom 링크 발송해 드려요. 설명회 내용. 1. 일년 예산 어느정도 - 지역별 렌트비 차이(유학맘 살기 편할 수준에서) - 공립, 사립 학비 차이 - 비용은 아끼고 최대한 캐나다를 즐길려면 2. 캐나다에서 초등생 엄마의 하루 일과는 ? - 아침에 도시락 부터 시작 해서 방과후 라이드, 주말 액티비티 까지 3. 캐나다 초등학교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 - ESL,ELL 수업은 대체 뭐고 어떻게 - 교과서 없는데 수업은 어떻게 하지 - 공립에서는 2,3 학년이 같은반에서 수업 한다고? 이건 뭐지? 4. 공립과 사립 초등학교 차이는 ? - 명문사립과 종교사립 차이 - 학군지 공립 VS 사립 5. 도시냐? 시골이냐 ? - 한국과 틀린 캐나다의 도시 개념 - 캐나다에 강남 같은곳은 어디인가요 ? 6. 일년만에 영어 얼마나 늘죠 ? - 한국 아이들이 아예 없는 학교 VS 적당이 있는 학교 작년 12월 초등생 zoom 설명회 * 이번 설명회에는 무조건 화면 키셔야 하고 카메라 방향을 돌리고 하시면 즉각 강퇴 되실 거에요. 왜? 현재 구체적으로 지원 가능 한 공립, 사립 학교 까지 안내 될거에요. 그러기에 일반 학부모님들이 아닌 관련업체가 몰래 들어 오면 안되거든요. 초보 유학맘 기본으로 알아야 할 글들 이니 설명회 전에 읽어 보세요. 엄마동반 캐나다 일년 예상 비용 https://www.ige.kr/edu/page/?cid=mt&pid=mt_file&wr_id=47 자녀 학교 생활, 살림셋팅, 액티비티 등 유학맘 리얼한 후기 모음 https://www.ige.kr/edu/page/?cid=mt&pid=mt_after 캐나다 초등학교 ESL,ELL 수업은 어떻게? https://www.ige.kr/edu/page/?cid=mt&pid=mt_file&wr_id=2 캐나다 초중고 교육 이해 하기 (교과서 없는 캐나다 교육 이해 하기) https://www.ige.kr/edu/page/?cid=mt&pid=mt_file&wr_id=3 공립과 사립의 차이 https://www.ige.kr/m/?cid=mt&pid=mt_file&view_num=5 아이만가는 캐나다 조기유학의 기본에 대해서 https://www.ige.kr/edu/page/?cid=prep&pid=uhak IGE 관리형유학 https://www.ige.kr/edu/page/?cid=prep&pid=IGE_Total_Care ● 셀프 학교 수속 보다 저렴하고 간단한 IGE 캐나다 공립,사립 조기유학 문의, 카톡: http://pf.kakao.com/_FnxmIxj/chat ☎ 전화 상담 02-2051-0117
안녕하세요~~ 캐유맘/IGE 분들~! 밴쿠버에서 귀국준비를 하시는 IGE 가족분들을 위해 귀국 세미나 진행 합니다!!!! 밴쿠버 시간으로 10월 15일(수) 오후 5시 - 6시 30분 한국으로 귀국 하는데에도 세미나가 필요할까? 하시겠지만 세미나 내용을 우선 안내 드리면 1. 한국 귀국시 자녀 성적표등 부터 챙겨야 할 서류들과 주의 사항 2. 캐나다 랜딩시에 여기 저기 지불 했던 각종 디파짓 돌려 받기 3. 내가 타던 자동차 팔기 4. 은행 어카운트 필히 close 하기 / 신용카드에 묵여 있던 돈 찾기 5. 각종 보험 해지 하고 환불 받기 6. 렌트시에 지불 했던 집 시큐리티 디파짓 받아내기 7. 한국으로 돌아 갈때 큰짐 또는 잔짐 해운으로 보내기 (캐나다에서 싸들고 가면 좋은 아이템은?) IGE와 협력 업체 (한인모터스, 트라이시티보험, 캐나다쉬핑, 한인텔레콤, TD뱅크)분들 같이 참가해서 온라인 Zoom 으로 진행 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IGE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귀국세미나는 캐유맘/IGE 통해서 가신 분들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 Zoom링크는 세미나 하루 전날 일제히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