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 관련 기사 입니다.
연합뉴스 기사전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98&aid=0001946675
최근 인수위원회의 영어 강화 정책에 따라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의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한 중소기업 김모(40,회사원)과장은 "최근 국내 사교육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 캐나다 유학비용과 별 차이가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영어에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아들의 유학을 결심했다. 정부 정책도 있지만 주변에서의 유학 열기에 좀처럼 가만히 있을 수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안한 듯 최근 캐나다 현지에서 다년간 조기유학 서비스만을 전문으로 제공해 오던 ICEC, 유학OK, IVY Leaders Club 세 회사가 업체 간의 합병을 통해 설립된 I Global Edu. Group(한글명: 아이 글로벌 에듀그룹, www.iglobaledu.com…
17,378 회 조회 | 2008-03-05 작성